“주택공유 Airbnb, 아프간위해 주택 지원”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오늘의 미국, 8.25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주택공유회사 Airbnb가 아프간 사람 2만명을 위한 주택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국내와 G7국가의 요청을 거부하고 8.31일 아프가니스탄 철군시한을 지킬 것이라고 밝히자 동맹국은 실망했지만, 반면 탈레반은 어제까지의 입장을 바꿔 일부 아프간인의 출국을 허용하는 듯 보입니다.
군 출신인 두 명의 연방하원의원이 정부허가를 받지 않고 아프간을 방문하자 국방부는 정치인의 카불방문이 긴장을 고조시킨다고 경고합니다.
미국이 탈출시키지 못한 미국언론을 위해 일해온 아프가니스탄 기자들과 가족들이 오늘 멕시코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멕시코는 19세기부터 다른 나라의 독립운동 지도자와 난민들을 환영해온 나라입니다.
연방 대법원은 난민신청을 한 사람은 멕시코에서 대기하라는 트럼프 행정부 정책을 바이든 행정부가 따르라는 판결을 했습니다.
연방하원에서 총 5조 달러 규모인 두가지 지출안이 통과됐습니다.
투표자유를 침해해온 주들을 연방에서 모니터링 하는 내용의 법안도 통과됐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미국 중환자실의 77%가 찼습니다. 달라스를 포함한 텍사스 북부에서는 백신접종 받은 사람을 우선치료한다는 방침을 세웠습니다.
힘이 빠지던 베스트 바이의 2.4분기 매출이 크게 늘어났고 전망도 밝습니다.
주택공유회사 Airbnb가 아프간 사람 2만명을 위한 주택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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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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