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선언 원칙적 합의?... 미국, 북한은 “글쎄!”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오늘의 미국, 12.13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한과 중국, 미국이 종전선언 원칙에 합의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미국과 해외언론은 미국과 북한은 종전선언에 열정적이지 않다고 보도합니다.
켄터키를 중심으로 한 6개 주에서 토네이도가 발생해 약 90명이 사망했습니다.
해당지역은 연방 재난지역으로 선포됐고, 바이든 대통령은 이번 토네이도와 기후변화와의 관계를 조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미국은 코비드-19 사망자가 거의 80만명입니다. 앤서니 파우치 박사는 부스터샷을 맞으라고 호소했고, 최초의 오미크론 사망자가 영국에서 발생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한과 중국, 미국이 종전선언 원칙에 합의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미국과 해외언론은 미국과 북한은 종전선언에 열정적이지 않다고 보도합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너무 어리고 약해 권좌에서 쫒겨날 수 있다는 세상의 의심스러운 시선을 일축하고 이번 주 금요일 집권한지 10년이 된다고 세계언론이 보도합니다.
텍사스 주 낙태법처럼 엄한 총기규제법을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들고나왔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벤자민 네탄야후 전 이스라엘 총리에게 최악의 비난을 하고 버락 오마바 전 대통령이 스마트하다고 말했습니다.
저널리스트 크리스 월러스가 FOX News를 떠나 CNN으로 갑니다.
테슬라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시사주간지 타임의 ‘올해의 인물'로 선정됐고 ‘오징어 게임'은 골든 글로브 TV 부문 작품상 후보에 선정됐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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