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경제 비상 속, 미 집 값은 올라?’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미 전국의 집값은 오히려 올랐습니다. 월 스트릿 저널은 수요와 공급의 법칙 때문으로 풀이했는데, 추후 모기지 정책 등에 따라 집 값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요 뉴스]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이번 주말부터 부분적인 경제활동 재개를 허용했지만 로컬에 따라 적용되며, LA는 아직 스테이 엣 홈 정책을 시행 중입니다.
미국의 바이러스 사망자는 6월경 현재의 두 배로 늘어날 것이라는 게 전문가 예상입니다.
발병 케이스는 현재의 하루 2만 5천건에서 20만건으로 올라갈 수 있다는 게 질병통제국 자료입니다.
반면 보수 씽크탱크와 백악관에서는 이대로 가다 가는 비지니스가 죽고 만다는 주장을 강하게 합니다.
최소한 60% 이상의 미국인은 식당과 미장원을 포함한 8종류 사업체의 문 여는 것에 반대합니다.
Whrer is the beef? 웬디스 버거 손님들이 하는 말입니다. 소고기 부족으로 웬디스는 일부지역에서 소고기 햄버거 메뉴를 없앴습니다.
골드 짐과 자동차 렌탈회사 허츠도 파산신청을 했습니다.
미 전국의 집값은 오히려 올랐습니다. 월 스트릿 저널은 수요와 공급의 법칙 때문으로 풀이했는데, 추후 모기지 정책 등에 따라 집 값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미국은 바이러스 출처가 중국 실험실이라고 주장하지만 영국, 캐나다 등 미국 동맹국은 미국편을 들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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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화우치 박사도 내셔널 지오그래피와 인터뷰에서 미 행정부와 반대입장을 밝혔습니다.
미국의 반 중국 캠페인이 성공해 중국을 싫어하는 사람은 천안문 사태 이후 최고치입니다.
백신개발 등이 목적인 유럽연합의 기금모금이 목표치를 이루는데 실패했습니다.
미국과 러시아가 참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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