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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사건과 예멘난민의 공통점은?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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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제주4.3사건과 예멘난민의 공통점은?

[SNS 타임즈- LA] 한국 제주도 예멘 난민신청자에 대한 한국인의 반응에 대해 뉴욕타임즈 특파원이 아주 예리한 지적을 했습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선거철 경제가 좋아도 대통령 인기는 나쁠 수 있다는 사실이 증명되고 있다고 블룸버그 뉴스가 전했습니다.

공화당이 상원에서도 다수당을 뺏길 수 있다는 가능성이 나오면서 최근 선거전에 뛰어든 오바마 전 대통령에 대한 보수의 비난도 거칠어집니다. 잡지 페더럴리스트 편집인은 악정을 펼친 오바마의 등장은 훌륭한 대통령 트럼프를 빛낼 것이라는 칼럼을 썼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간선거 이후 민주당이 다수당이 되고 탄핵절차가 시작되면 자신의 재선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본다고 엑시오스가 보도했습니다.

현재 트럼프 대통령 지지층은 얇아지고 있다는 것이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관세 부과정책 이후 시골농부와 공장근로자 사이에서 트럼프 지지율이 크게 내려갔다고 퀴니피악 여론조사팀이 분석했습니다.

폴 메나포트 전 트럼프 선거대책본부장이 돈세탁 혐의 등의 2차 재판에서는 검찰에 협조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올해 연방적자는 지난해보다 32%가 늘어날 것이라고 초당적 의회기구가 발표했습니다. 예상보다 빨리 커져버린 적자는 세금감면정책 때문입니다.

허리케인 프로렌스로 수천만명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허리케인 시즌에 연방재해청 기금 약 천 만 달러가 이민단속을 하는 관세국으로 옮겨졌다고 MSNBC가 보도했습니다.

아일랜드 정부는 예정됐던 트럼프 대통령의 11월 방문의 취소통보를 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백악관은 아직 조율중이라고 말합니다. 아일랜드 야당 대표는 '미국의 조석변화 결정'은 아일랜드 가치와 맞지 않는다고 비난합니다.

한국 제주도 예멘 난민신청자에 대한 한국인의 반응에 대해 뉴욕타임즈 특파원이 아주 예리한 지적을 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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