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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선, 북한대사관 침입인정’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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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선, 북한대사관 침입인정’

[SNS 타임즈- LA] 김정은 정권을 타도하겠다고 선언한 그룹 자유조선이 자신들이 스페인 북한 대사관 침입했다고 시인했고, 훔친 정보는 미국 요청으로 FBI와 공유했다고 밝혔습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김정은 정권을 타도하겠다고 선언한 그룹 자유조선이 자신들이 스페인 북한 대사관 침입했다고 시인했고, 훔친 정보는 미국 요청으로 FBI와 공유했다고 밝혔습니다.

스페인 판사의 비밀해제명령에 따라 밝혀진 침입자들은 미국, 멕시코, 한국국적 등이고, 이 그룹은 웹 사이트에 언론에 정보를 흘린 것은 배신이라고도 썼습니다.

한진 조양호 회장이 이사에 연임되지 못한 결과를 미국언론도 보도합니다. 조양호 가족에게 경고는 되지만 현실적으로는 아들 이사가 아버지 뜻을 대변하게 되고 한국 대기업에 큰 변화를 기대하기는 무리라는 지적입니다.

마텔사가 제작한 BTS 인형도 미국에서 화제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다시 헬스케어 무효안을 들고나왔습니다. 일부에서는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에게 주는 생일선물이라고 말합니다.

연방 교육부가 예일과 USC를 포함한 부정입학 스캔들 학교의 비리혐의를 조사합니다. 대학은 30일 안에 관련 학생명단 등 자료를 제출해야 하며 최대 제재는 교육지원금 중단입니다.

미국인의 경제에 대한 생각은 성별, 당에 따라 차이가 크지만 대체로 긍정적입니다. 그러나 당장 500달러의 비상금도 없는 미국인이 약 3분의 1입니다.

러시아 매체는 러시아 스캔들에 트럼프 대통령이나 측근이 관여했다는 증거가 없다는 특검의 수사결과를 '러시아가 이겼고 미국의 기능마비'라고 보도합니다.

특검 보고서를 법무장관이 요약해 발표한 이후에도 약 반 정도의 미국인은 대통령이나 측근과 러시아 사이에 무슨 일인가가 내통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퍼스트 레이디 바브라 부시 여사는 숨지기 전에 본인이 더는 공화당이라고 하기 어렵고, 트럼프 대통령 때문에 심장질환을 겪었다는 말을 했다고 부시 여사의 전기 작가가 전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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