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to Our Newsletter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일파만파 커지는 사우디 국적 기자 살해사건’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일파만파 커지는 사우디 국적 기자 살해사건’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사우디 국적의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살해 사건은 사우디와 터키, 미국 지도자들이 권력유지와 돈벌이에 따라 협상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사우디는 심문 도중 사고사 했다고 밝힐 것으로 보도되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 아침 이미 사우디 편에서 예고편을 보여준 셈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은 사우디 돈에는 관심이 없다고 트윗 했지만 현실은 다르고, 터키 대통령도 사우디의 투자를 탐냅니다.

반면, 사우디의 투자를 기대하는 모든 업계에서는 사우디와 거리를 두거나 돈거래를 끊고 있습니다. 레슬링협회나 헐리우드 기획사도 거래를 끊고 있지만 미국 재무장관은 사우디 투자 컨퍼런스에 예정대로 참석합니다.

또, 뉴욕 타임즈를 포함한 거의 모든 언론사는 투자포럼 참석을 취소했지만 FOX는 아직은 참석한다는 입장입니다.

그러나 린지 그래이엄의원은 유독성인 사우디 왕세자를 권좌에서 내쫓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경제는 좋아져서 일자리가 넘쳐납니다. 반면 세금감면안의 인기는 점점 내려갑니다.

제임스 마티스 국방장관이 자신은 트럼프 팀의 일원이며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처럼 민주당도 아니고, 국방장관 자리를 지키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학생의 약 반 정도가 올 선거에서 투표할 것이라는 여론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하버드대학이 입학선발에서 아시안계 학생들을 다른 소수인종과 비교해 차별했는지에 대한 재판은 정치화됐습니다. 존 F 케네디 대통령이 행정명령으로 시작한 어퍼머티브 액션을 없애려는 게 행정부와 아시안계 학생을 돕는 척 하는 그룹의 진짜 의도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Subscribe to New Posts

Lorem ultrices malesuada sapien amet pulvinar quis. Feugiat etiam ullamcorper pharetra vitae nibh enim vel.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