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포커스] 대전시장-대전시교육감 무상급식·무상교복 지원 합의
300개 학교 약 17만 1,600명 학생 무상급식의 혜택
(현장 Live: 오후 3:30분)
[SNS 타임즈] 대전시 허태정 시장과 설동호 교육감은 10.8일 기자회견을 통해 무상급식과 무상교복 지원 관련 합의 내용을 발표한다.
대전시와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양 기관은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고교 무상급식 전면시행과 신입생 무상 교복 지원의 전면 시행시기와 분담비율 등에 대한 협의를 벌여 기본 원칙에 합의 했다.
이에 따라 약 10%(초 300원, 중 400원)의 인상분이 반영된 내년도 무상급식비 총예산 약 1,160억 중 시와 자치구가 580억 원, 교육청이 580억 원을 각각 부담하는 데 합의했다.
이번 합의 결과로 내년부터 대전시 관내 300개 학교 약 17만 1,600명의 학생이 무상급식의 혜택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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