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공원 추억의 민속얼음 썰매장 운영
물고기체험장을 동절기 썰매장으로 개장…안전요원 배치, 무료이용
[SNS 타임즈] 세종시는 겨울철 호수공원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추억의 민속 얼음썰매장’을 개장했다.
▲ 호수공원 추억의 민속얼음 썰매장에서 아이들이 썰매를 타고 있다. (사진=세종시)
시는 시민들에게 사랑받던 물고기체험장의 운영을 동절기 기간 동안 잠정 중단하고, ‘추억의 전통 얼음썰매장’을 조성하여 운영한다.
시는 운영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였으며, 개인 안전장비도 구비했다.
▲ 호수공원 추억의 민속얼음 썰매장에서 아이들이 썰매를 타고 있다. (사진=세종시)
권영윤 시설관리사업소장은 “호수공원의 다양한 체험거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공원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썰매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공원을 찾는 시민이라면 무료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운영 기간은 자연결빙에 따라 운영됨으로 유동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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