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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폭락한 미국 주식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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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하루만에 폭락한 미국 주식

[오늘의 미국, 5.5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LA] 연방준비제도가 지난 20여년 만에 가장 큰 폭인 0.5% 이자율인상을 했음에도 상승했던 주식시장은 오늘 후퇴 중입니다.

어제의 상승은 0.75% 인상이 아니여서 다행이라는 안도감 때문이었지만, 오늘은 불안한 현실로 돌아온 하락 반응입니다.

전문가들은 금융시장의 미래는 우크라이나 전쟁 등 상대적 불확실성이 있기 때문에 연준의 움직임이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아시안 어메리칸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NPR 방송은 아시아계 어메리칸에 대해 재조명 하는 보도를 이어갑니다. 아시안 어메리칸을 소수인종 모범적 모델로로 가두는 잘못된 인식들에 대해 지적했습니다.

연방대법원의 낙태법판결 초안은 여전히 가장 핫한 뉴스입니다. 국제 엠네스티는 연방대법원이 이대로 결정한다면 미국에 대한 인식이 악화고 세계에 나쁜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미국 기업은 낙태이슈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고, 소비자로부터 밝히라는 압박도 받고 있습니다. 많은 기업이 직원이 낙태가 합법인 다른 주로 가야하는 경우 비용을 지원하는 등의 조치를 발표합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큰 아들도 의사당 폭동사건과 관련해 의회에서 증언했습니다.

연방 법무부는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바이든으로의 권력이양을 중지할 선봉대 자격을 달라고 요청한 극우 무장그룹 리더를 기소했습니다.

우크라이나가 성공한 러시아 사령관 공격작전에 미국이 정보를 지원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러시아 정교회 총대주교에게 푸틴의 복사처럼 행동해선 안된다고 경고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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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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