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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진보, 해외언론 비난은 애국아냐!'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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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한국진보, 해외언론 비난은 애국아냐!'

[SNS 타임즈- LA] 블룸버그 뉴스 기자 리포트를 '검은 머리 외신기자의 거의 매국적 보도'라는 성명서를 냈던 한국 집권당이 성명서를 철회했다고 블룸버그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핵이슈를 스스로 컨트롤하면서 탑 협상가나 외교자문, 정보국 보고서도 재치고 있다고 시사주간지 타임이 보도했습니다.

타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여전히 북한 핵문제를 자신과 김정은 위원장이 담판 질 수 있다고 믿으며, 경제재제도 결국 중국과 러시아의 북한에 대한 영향력을 강화 시킨다는 정보국 말도 듣지 않는다는 보도입니다.

블룸버그 뉴스 기자 리포트를 '검은 머리 외신기자의 거의 매국적 보도'라는 성명서를 냈던 한국 집권당이 성명서를 철회했다고 블룸버그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AP통신도 더불어민주당과 청와대가 기자의 언론의 자유와 신변안전을 지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미국 국무부가 종교매체 기자들만 불러 국제종교자유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내용을 공개하지도 않아 논란입니다.

린지 그래이엄을 포함해 트럼프 대통령의 지나친 행동에 대해 비난이나 의문을 품는 공화당 정치인들이 날마다 늘어납니다.

대통령은 오늘은 자신을 비판하는 자신의 선임고문 남편을 지옥에서 온 남편이라고 비난했습니다.

1년 넘게 공석이었던 연방항공청장에 에어라인 고위간부 출신인 스티브 딕슨 씨가 지명될 예정입니다. 쉽지 않은 인사청문회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영국이 유럽연합에서 탈퇴하는 블랙시트 마감시한이 아흐레 남았습니다. 영국총리가 제안한 30일 연장안을 유럽연합이 받아들일지 미국도 주목합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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