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2차미북회담 걱정과 희망’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2차 미북정상회담을 한국인은 걱정과 희망을 품고 바라본다고 미국언론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2차 북미정상회담을 한국인은 걱정과 희망을 품고 바라본다고 미국언론도 전합니다. 이번 정상회담의 성공기준은 비핵화 선언, 인스펙션, 영번 핵시설 파기 정도라고 AP 통신이 전했습니다.
2차 북미정상회담에 대해 미국의 전문가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구분합니다.
경제제재와 한미 합동 군사훈련 완화, 북한이 IMF와 세계은행 등 국제기구의 도움을 받도록 주선하면서 핵파기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게 핵심입니다.
버지니아주 민주당 정치 트리오가 스캔들에 말리면서 정치와 사회, 경제에까지 큰 영향을 미치게 됐습니다. 정치인 미디어, 일반시민이 개입된 음모와 폭로에 연관된 큰 정치 지진입니다.
주지사와 부지사, 검찰총장이 인종과 미투 무브먼트에 의해 자리를 뺏기면 어부지리로 하원의장이 된 공화당 정치인이 주지사가 됩니다.
구찌는 주지사와 검찰총장의 검은색 얼굴페인팅 때문에 스웨터 판매를 중단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민주당이 러시아 스캔들을 수사하면 경제가 파탄지경에 이를 수 있다고 말한 뒤 민주당은 트럼프 대통령의 세금 보고와 러시아와의 돈거래 관계를 본격적으로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5월 트럼프 회사가 이례적으로 4억달러 현금으로 새 건물들을 산 것도 조사대상입니다.
베네수렐라 운명이 베네수엘라는 물론 트럼프 대통령에게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배고픈 베네수엘라 국민의 상당수가 지금은 미국과 국제사회가 지지하는 야당 지도자를 지지하지만 2, 3개월이 지나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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