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팬데믹 성공스토리? 더 이상 불가능!”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오늘의 미국, 2.17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한국의 팬데믹 성공스토리가 더 이상 지속하기 어려워 한국정부가 왠만한 환자는 개인이 알아서 하는 정책을 내놓자 반발이 강하다고 뉴욕 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마스크와 백신정책에 대한 이견과 찬반과 소송은 이어지지만 미국도 코비드 관련 규제를 완화하는 단계입니다.
한국의 팬데믹 성공스토리가 더 이상 지속하기 어려워 한국정부가 왠만한 환자는 개인이 알아서 하는 정책을 내놓자 반발이 강하다고 뉴욕 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정부가 챙겨주던 것에 길든 한국인의 반발과 3월에는 최대 하루 확진자가 30만명이 될 것이라는 전문가 예상도 전했습니다.
뉴저지 주 쇼핑몰에서 두 명의 십대 청소년이 몸싸움을 했는데 경찰이 흑인 소년만 수갑을 채우고 백인 소년은 구경하는 비디오가 나와 논란입니다.
조지아주에서 조깅하던 청년을 살해한 뒤 종신형을 언도받은 아버지와 아들이 연방 혐오범죄에 대해서도 유죄평결을 받았습니다. 8명의 백인과 3명의 흑인, 한 명의 히스패닉 배심원이 내린 평결입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아시아계 부모들이 3명의 교육의원자리를 박탈한 소환선거가 주목됩니다. 학교 문을 닫고 학교이름 변경에만 초점을 맞춘 게 소환목적인데, 이는 공화당이 주장하는 이슈이기 때문입니다.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해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도 며칠 안에 러시아 침공설을 말했습니다. 철군 중이라던 러시아군은 오히려 증가한 위성증거도 나오고, 작은 스케일의 부딪침이 있는 등 긴장이 되살아났습니다.
친 트럼프 베개가이가 캐나다 법을 어기고 베개를 실은 트럭에 타 영상촬영진과 입국하려다가 거부당해 캐나다 언론이 조롱하는 듯한 보도를 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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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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