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근로자들, 갑질 더 이상 허용 않해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오늘의 미국, 5.26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LA] 한국 근로자들이 보스의 갑질을 더는 허용하지 않는다고 뉴욕 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수많은 기업의 보스와 정치인들 케이스가 인용된 이 기사는 갑질거부 캠페인의 효력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유밸디 사건 용의자는 경찰이 머뭇거리는 약 한시간 동안 학교 안에 머물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부모들이 “내 자식 살려달라고 소리쳤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문제는 총입니다.
미국 어린이들은 총에 맞아 숨질 확률이 교통사고로 숨질 확률보다 높습니다. 약 4억 정의 총이 있는 미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총이 사람보다 많은 나라입니다.
이번 사건으로 총기규제를 말하지만 총기협회 지지를 받는 정치인들이 하도 꼬아서 말해 일반인들이 사태를 파악하는데 혼돈을 줍니다.
총기규제는 모든 총을 없애자는 게 아니라 총의 종류, 나이 등을 제안하자는 겁니다.
BTS가 다음주 바이든 대통령을 만납니다. 아시안 혐오방지책이 이슈입니다.
한국 근로자들이 보스의 갑질을 더는 허용하지 않는다고 뉴욕 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수많은 기업의 보스와 정치인들 케이스가 인용된 이 기사는 갑질거부 캠페인의 효력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조지아 주가 예비선거 결과 트럼프 전 대통령과 멀어진 것을 보여줬지만, 트럼프주의는 중간선거까지 지배할 것으로 보입니다.
월 마트가 노예해방의 날 특별상품을 기획했다 사과했습니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에 땅을 내주고 휴전하라는 제안을 한 헨리 키신저 전 국무장관을 비난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키신저의 달력은 2022년이 아니라 1938년이냐고 반문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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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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