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미 일, 나토정상회담… 북한 중국은 강력 비난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오늘의 미국, 6.29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LA] 한국과 일본, 미국 대통령이 나토 정상회의에서 회담했습니다. 중국과 북한이 동시에 아시아 국가의 나토참석을 강하게 비난합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형사기소될 가능성이 하루 사이에 크게 높아졌습니다. 전 백악관 비서실장 보좌관이 의사당 폭동 청문회에서 지난 수십년 사이 가장 강력한 증언을 했기 때문입니다.
케이시 허친슨 전 보좌관은 폭동 당일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신의 지지자들이 무장한 걸 알면서 무사통과하도록 명령했고, 경호원이 대통령 리무진을 의사당이 아닌 백악관으로 운전하자 경호원에게 폭력을 쓰려고 했으며, 법무장관이 부정선거가 없었다고 인터뷰하자 먹던 밥접시를 벽에 던져버렸다는 등의 증언입니다.
한국과 일본, 미국 대통령이 나토 정상회의에서 회담했습니다. 중국과 북한이 동시에 아시아 국가의 나토참석을 강하게 비난합니다.
국가 이름을 튀르키예로 바꾼 터키 대통령이 스웨덴과 핀랜드의 나토가입 반대를 철회했습니다. 터키가 끝까지 반대했다면 푸틴의 승리인데, 푸틴의 승리를 막은 대신 에르도안 대통령이 얻은 게 큽니다.
텍사스주에서는 낙태법 시행 임시 금지 판결이 나왔지만, 테네시주에서는 임신 6주일 이후 낙태금지법 시행을 허용한 판결이 나왔습니다.
텍사스주 쉐리프는 딸이 있는 아빠로서 관할 주민들이 오래 누려왔던 낙태권리를 추적을 하지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지타운 대학생들이 낙태판결 등 입장을 이유로 클레런스 토마스 연방대법관을 해임하라고 요구했지만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치러진 공화당 예비선거 결과는 트럼프 전 대통령 지지자가 당선되기도 하고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민주당은 온건한 정치인이 진보후보를 이긴 게 주목됩니다.
불안한 공급망 이후 재고가 늘어나면서 디스카운트 시대가 올 것이라고 악시오스가 보도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이상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