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수도 세종, 개헌으로 완성”
‘범충청권 결의대회서 한 목소리 과시’
[SNS 타임즈] 행정수도 세종 개헌을 위해 범충청권이 하나로 결집했다.
▲ 1.25일 세종시에서 열린 ‘행정수도 개헌 염원 범충청권 결의대회’서 참석자들이 “행정수도 세종 개헌으로 완성”을 한 목소리로 외치고 있다. © SNS 타임즈
25일 세종시에서 열린 ‘행정수도 개헌 염원 범충청권 결의대회’를 위해 충청권 4개시·도가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결의 대회에는 이춘희 세종시장과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 윤원철 충남도 정무부지사, 이장섭 충북도 정무부지사 등 지자체 대표들 외에도 이상민 국회의원과 박범계 국회의원이 자리를 함께 했다.
또, 세종시의회 고준일 의장과 시의원을 비롯해 행정수도완성시민대책위 소속 각 단체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해 결의를 다졌다. 이날 결의 대회에는 약 400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추산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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