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to Our Newsletter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행복도시 교통안전・소통 두 마리 토끼 잡는다

1년 동안 유관기관 회의 9차례 개최 20건 개선 중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행복도시 교통안전・소통 두 마리 토끼 잡는다

[SNS 타임즈] 행복청은 살기 좋은 인간중심도시로 만들기 위해 보행자중심의 교통정온화*시설, 안전속도 5030정책** 등 교통안전 정책을 추진 중이다.

▲ 년도별 10만명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 그래프. (제공: 행복청)

* 차량의 속도와 교통량을 줄여 보행자 및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을 도모하고, 소음이나 대기오염으로부터 생활권을 보호하는 것

** 교통안전을 위해 도시 내 주요간선도로는 제한속도를 50km/h로, 보호구역 및 이면도로는 제한속도를 30km/h로 속도를 낮추는 정책

그 결과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는 인구 10만 명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0.9명으로 다른 지역보다 월등하게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 전국 평균 7.3명(‘18년도 교통사고분석시스템), OECD평균 5.3명(노르웨이 2.0, 스웨덴 2.5)

반면에, 일부 교차로는 출퇴근 시간에 교통량 쏠림현상이 일어나 교통흐름이 원활하지 않았다.

행복도시의 교통과 관련된 각 기관들이 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호최적화 및 교통흐름 개선회의」(이하, 개선회의) 구성하고 회의를 통해 문제점을 개선하고 있다.

* 행복청, 세종시, 세종경찰서, 한국교통연구원, 도로교통공단, LH

개선회의는 교통에 관련된 기관 담당자가 참여하여 협의함으로써 개선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었으며, 올해에는 총 9차례 회의를 개최하여 11건을 개선 완료*하였고 예산확보 등이 필요한 9건에 대하여는 ‘20년 상반기에 개선 완료 할 예정이다.

신호최적화회의 한 관계자는 “사람이 먼저인 정부혁신 실행계획에 따라 교통정온화 및 안전속도 5030 등 교통안전 정책을 시행한 결과, 세계 어느 나라 보다 낮은 교통사고 사망률을 기록했다.”라면서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대중교통 및 개인형이동수단(PM)을 활성화하고, 지속적인 점검과 회의를 통해 교통 불편을 해소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신호최적화 및 교통흐름 개선회의 (시행완료11건).  (제공: 행복청)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Subscribe to New Posts

Lorem ultrices malesuada sapien amet pulvinar quis. Feugiat etiam ullamcorper pharetra vitae nibh enim vel.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