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주민참여형 도시건설 및 소통 활성화에 앞장
12월 19일 제8기 행복도시 주부모니터단 발대식 가져
[SNS 타임즈] 행복청은 19일(목) 정부세종청사 광화문 1번가에서 ‘제8기 행복도시 주부모니터단’ 발대식을 갖고 주부모니터단 단원(61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 제 8기 주부모니터단 발대식 장면. (사진= 행복청/SNS 타임즈)
제8기 주부모니터단은 도시 인구 증가를 고려하여 단원을 기존 44명에서 61명으로 늘렸으며, 임기도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하여 2021년 말까지 활동한다.
▲ 제 8기 주부모니터단 발대식 장면. (사진= 행복청/SNS 타임즈)
행복청은 주부모니터단이 그간 쌓아온 경험을 살려 주민 참여를 활성화 하고, 민관 소통의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 제 8기 주부모니터단 발대식 장면. (사진= 행복청/SNS 타임즈)
김진숙 행복청장은 “앞으로도 행정중심복합도시는 시민들과 도시 가치를 공유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와 의견을 도시건설에 적극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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