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7개 자치단체, 행복도시권 광역대중교통 확대 논의
이용자 중심 대중교통 발전 방안 논의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12월 6일(금) 행복청 대회의실에서 7개 자치단체와 함께 행복도시권 대중교통을 이용자 중심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가한 지자체는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시, 충청북도, 충청남도, 청주시, 천안시, 공주시 등이다. (사진= 행복청/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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