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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보낸 올리브 가지, 평화가 될까?’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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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김정은이 보낸 올리브 가지, 평화가 될까?’

[SNS 타임즈- LA] 김정은이 트럼프에게 보낸 올리브 가지는 평화가 될 것인가?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미국이 폭로와 배신, 음모와 권력투쟁의 난국이 돼 버렸습니다.

밥 우드워드의 책 ‘소용돌이’에 이어 트럼프 대통령 부하가 신분을 숨긴 채 쓴 '대통령으로부터 나라 구하기' 주제의 내부 반발자의 글이 뉴욕 타임즈에 실린 뒤 대통령은 “범인을 잡으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대통령 입장에서 범인인 글쓴이는 부통령부터 대통령의 딸, 선임고문 켈리안 콘웨이, 유엔대사 등이 지목되지만 부통령과 국무장관은 자신들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격노한 대통령의 불안정한 심리가 외교정책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는 점입니다.

그런 소용돌이 속에서도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보드라운 속삼임을 주고 받았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을 믿는다고 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과 함께 일을 이룰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연방대법관 인준청문회 사흘 째입니다. 지명자는 거의 모든 주요 이슈에 대한 민주당 의원들의 질문에 대한 명확한 입장발표를 거의 피해갑니다.

민주당 의원이 지명자의 인종차별에 관한 비공개 이 메일을 공개했고 공화당이 크게 비난합니다.

8월의 일자리가 예상보다 적게 만들어졌습니다.

풋볼구장에서 제일 먼저 무릎 꿇기를 한 뒤 실업자로 지내는 풋볼선수를 '소신의 상징'으로 광고한 뒤 나이키에 대한 호감도가 크게 내려갔습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나이키가 이미 예상한 결과이고 장기적 영향과 판매는 단순 호감도와는 달리 계산된다고도 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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