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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시진핑의 반 트럼프 시위’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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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김정은-시진핑의 반 트럼프 시위’

[SNS 타임즈- LA] 트럼프 대통령에게 화가 난 두 남자가 평양에서 만났지만 트럼프 대통령을 무찌를 대단한 계획을 세우진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 뉴스]

미국 대통령이 이란공습을 명령하고 시행 10분 전에 공습명령을 취소했습니다.

백악관은 이란을 최대압박해 핵협상을 미국 입맛대로 다시 하기 위한 전술의 일종이라고 말하겠지만, 극단적 전술결과가 전쟁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이란과 미국은 오늘도 미국 드론 격추지점을 반대로 말합니다.

이란은 스파이 드론이 호르므즈 해협에 추락했지만 격추지점은 이란 영해였다고 주장합니다. 그 보다는 상업용 비행기보다 고도가 훨씬 높은 정찰 드론을 격추시켰다는 것은 이란의 공군 방어력이 강하다는 걸 보여주는 신호도 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화가 난 두 남자가 평양에서 만났지만 트럼프 대통령을 무찌를 대단한 계획을 세우진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시진핑과 김정은은 좋은 관계는 아니지만 필요하면 뭉쳐서 미국에 대항한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대통령이 긴급파워를 써서 사우디 아라비아에 무기를 팔도록 지시한 것에 반대하는 결의안이 의회에서 계속 통과되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친구면서 군 출신인 린지 그래이엄 공화당 상원의원도 이 법안들의 주도자입니다.

여론조사와는 상관없이 민주당이 모래에 머리를 틀어박은 타조로 남는 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은 분명하다고 미국에서도 활동한 피어스 모건이 영국신문에 글을 썼습니다.

텍사포니아 드리밍이란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미국의 미래는 텍사스와 캘리포니아에 달려있다는 지적을 이코노미스트가 텍사포니아로 표현했습니다.

구글이 자체 테블릿 만들기를 포기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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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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