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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편지는 외교가 아냐’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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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김정은 편지는 외교가 아냐’

[SNS 타임즈- LA] 김정은이 트럼프애게 보낸 편지로 인해 좋은 감정이 외교정책에 강하게 반영되길 기대하는 건 넌센스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대통령과 양당 지도자는 오늘도 만나지만 폐쇄된 연방정부 문을 여는 열쇠를 만들지는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이슈별 평가가 국내외에서 조금 달라지고 있습니다. 구 소련의 아프카니스탄 침공은 정당했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말을 월 스트릿 저널은 혹독하게 비난했습니다.

반면, 가디언 칼럼리스트는 미국의 시리아에서의 철군 결정은 신 제국주의에서 탈피하는 옳은 결정이라고 지지했습니다.

북미 교착상태를 풀려면 작은 이슈부터 실행해야 한다는 칼럼을 로이터 통신이 전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낸 편지는 오늘도 얘기거리입니다. 그러나 편지로 인한 좋은 감정이 외교정책에 강하게 반영되길 기대하는 건 넌센스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미국정부가 이민 등에 있어 인권을 위반했는지에 대한 유엔조사를 거부하자, 미국이 북한과 같은 행동을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성전환자의 군입대를 금지시키려는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을 연방 항소법원이지지했습니다.

지난 12월에 실업율은 늘어 났어도 일자리 창출이 전문가 예상을 훨씬 뛰어넘자 백악관 경제자문이 '거봐라, 불황은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또 다른 백악관 경제자문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으로 애플은 물론 다른 많은 미국 기업이 고통받을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제로미 파웰 연방 준비제도 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사임하라고 요청해도 사임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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