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문재인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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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테스트가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경고라고 김정은 위원장이 밝히자 미국의 대부분 전문가는 '문재인 중재론'에 대한 회의감의 표현이라고 봅니다.
[주요 뉴스]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테스트가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경고라고 김정은 위원장이 밝히자 미국의 대부분 전문가는 '문재인 중재론'에 대한 회의감의 표현이라고 봅니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에게 건 희망을 버리지 않으면서 문재인 대통령을 더욱 압박해 미국에서 좋은 협상카드를 받길 원한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일본이 한국을 화이트 리스트에서 뺀다는 게 확정적이 된 뒤 미국에서는 일본의 여론도 전합니다. 일본인의 대부분은 일본정부의 이번 조치를 지지한다는 내용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시민권자인 연방하원의원들에게 '너희 나라로 가라'고 공격한 이유는 부자 엘리트에게 베네핏을 주기 위해서라고 대통령의 공격을 받은 의원이 주장합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오래 알고지낸 FOX News의 커멘테이터가 대통령이 혐오의 말을 뿌릴 때 미국은 심각한 문제라면서 트럼프 대통령을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대통령이 보수단체에서 연설할 때 뒤에 '러시아 꼭두각시'라는 의미를 포함한 페러디 대통령 문장이 등장한 것은 작은 사고였습니다.
담당자는 해고됐고 패러디 문장을 만든 전 공화당원은 이 사건으로 나름 큰 돈을 벌고 있습니다.
푸에르토리코 주민은 원하던 주지사 사임을 이뤘지만 새 주지사도 그들의 팬은 아닙니다.
캘리포니아주가 연방정부에는 비밀로 하고 자동차 회사들과 개솔린 연비를 올리는 협상에 성공했습니다.
죽은 것으로 보였던 나무 그루터기가 다른 나무들의 도움으로 살고 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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