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수목원 황토메타길 ‘새 단장’
400m 황토길 재포장… 건강·휴식 명소로 Up
[SNS 타임즈]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휴식·치유의 공간으로 운영 중인 황토메타길의 황토를 새롭게 재포장해 관람객의 시설 이용 만족도를 높였다고 16일 밝혔다.
▲ 금강수목원 황토메타길. /SNS 타임즈
이번 시설 보강은 금강수목원을 찾는 관람객에 더욱 쾌적한 휴양공간과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했다.
황토메타길은 맨발로 걸을 수 있는 400m 길이의 황토길로,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하는 금강수목원 최고의 건강 명소로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이태윤 도 임업시험과장은 “도민을 비롯해 많은 관람객이 금강수목원의 아름다운 황토메타길을 건강 증진의 장소로 자유롭게 이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황토메타길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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