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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 후 학생 2만 3천명 이상 격리’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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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개학 후 학생 2만 3천명 이상 격리’

[오늘의 미국, 8.23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개학을 한 지 일주일 만에 애틀랜타 지역 학교에서 2만 3천명 이상의 학생이 격리됐습니다.

웨스트 헐리웃 등 카운티 부자동네가 LA 카운티에서 바이러스 감염률이 가장 높은 도시들이 돼갑니다.

식품의약국은 그동안 임시승인을 했던 파이저 바이오 엔 텍 백신접종을 정식으로 승인했습니다.

백신접종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백신접종을 추천해도 야유할 정도입니다.

바이러스 사태가 길어질수록 고용주와 고용인의 재택근무에 대한 생각이 반대방향으로 나갑니다.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률이 높아지면서 적은 돈으로 장례를 치르게 하는 스타트업 장의사가 늘어나는 것도 빅 뉴스입니다.

아프가니스탄 공항에서는 사망자가 발생한 총격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미국인의 81%가 미군을 도운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을 미국이 도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아프가니스탄에 있는 미국인과 미국인을 도운 사람을 구조하기 위해 철군시한을 넘길 수 있다고 밝히자 탈레반이 발끈합니다.

오레곤 주에서 극우 무장조직 프라우드 보이즈와 무정부주의 그룹 안티파가 무력충돌 했습니다.

극단적인 날씨는 허리케인과 폭풍 등으로 미 전역을 강타 중입니다. 뉴욕 등 동부지역에는 열대성 폭풍으로 비상사태가 선포됐고 테네시 주에서도 홍수로 사망자가 늘어납니다.

자유의 여신상을 보기 위해 3300마일을 여행한 아버지와 아들이 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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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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