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과 나토, 한국과 미국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오늘의 미국, 6.27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LA] 오늘 끝날 G7 정상회담과 내일 시작될 나토 정상회의는 미국과 한국, 세계에 중요한 역사입니다.
오늘 끝날 G7 정상회담과 내일 시작될 나토 정상회의는 미국과 한국, 세계에 중요한 역사입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화상으로 참여를 한 G7 정상회의 주요안건은 러시아 고립과 압박입니다. 서방세계는 푸틴의 마초성을 조롱했고, 미국 대통령은 중국을 의식한 안건을 내놨습니다.
한국이 G7 정상회담에 참여했다면 중국은 더욱 화가 났을 게 분명합니다.
나토정상회의에 초대받은 한국과 일본 지도자는 일본의 정치입장에 따라 양국 정상회담은 안합니다.
올해의 나토정상회담은 지난 수 십년 만에 가장 중요한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나토의 부활이 될 수 있고, 미국으로서는 중국견제도 역시 주요이슈입니다.
연방대법원이 가장 사생활적인 낙태합법화에 반대된 판결을 하고 나흘 째인 오늘 미국은 더욱 분열됐고 더욱 분열될 전망입니다. 당장 내일 치러질 뉴욕 주 예비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로 등장했습니다.
대다수의 미국인들은 연방대법원의 이번 판결에 반대하면서 연방대법원이 정치적 동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생활에 관한 권리도 제한하는 판결을 할 것에 대해 걱정합니다.
관련 이슈로 미국기업은 건강보험 문제로, 테크널러지 회사들은 직원의 낙태비용문제와 컨퍼런스 장소 선정 등 숙제가 생겼습니다.
G7 정상회담 기간 중 러시아는 몇 주일 만에 우크라이나 수도 키브에 있는 유치원을 미사일 공격했습니다. 또한 러시아는 볼셰비키 혁명 이후 처음 외채 채무불이행 국가가 될 수 있는데, 돈이 있어도 지불할 수 없는 형편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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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이상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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