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올림픽, 변이 바리러스 양성 환자 속출’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오늘의 미국, 7.19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도쿄 올림픽 빌리지에 변이 바이러스가 퍼지고 있습니다. 미국 체조선수들과 테니스 선수. 사우스 아프리카 선수들도 양성판정을 받아 경기 참가가 불가능해졌습니다.
일본인이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기업 토요타는 올림픽 공식후원업체이고 장애인 선수들도 후원합니다.
그런데 토요타가 지금 올림픽 치르는 걸 이해할 수 없다면서 올림픽 경기 중 TV광고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로스엔젤레스에 이어 뉴욕시도 마스크착용 의무화를 재검토하고 있습니다.
아이러니한 일은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일수록 바이러스 감염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실입니다.
프랑스에서는 백신접종 의무화 등의 규제에 반대하면서 10만명이 넘는 사람이 시위했는데 뒷 배경이 있습니다.
서부지역 산불은 걷잡을 수 없는 상태이고, 연방재해청장이 오늘부터 사흘 동안 캘리포니아를 포함한 산불지역을 방문합니다.
위스파의 성전환자 여탕 출입 허용이 미국에서 정치화되며 세계가 주목합니다.
루이지애나 주에서는 거의 100년 만에 노예주였던 남부연합군 장군의 동상이 내려졌습니다.
주식시장은 코로나 바이러스 우려로 하락세이고, 물가는 올라가지만 소비는 이어집니다.
뱅크 어브 어메리카(BOA)도 비트코인에 대한 시선을 바꾸고 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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