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뉴스] 유성복합터미널 여객시설 중심 변경 추진 (2.9일)
주택 제외 순수 터미널 기능… 시 재정 투입 2025년까지 신속 추진
(오후 1시 Live)
[SNS 타임즈] 대전시가 오랫동안 지연돼 왔던 유성복합터미널 건립시업을 시 재정을 직접 투입하는 방식으로 변경하며 2025년까지 신속 추진하기로 했다.
O 일시: 2023.2.9(목) 오후 1시
O 주요 내용: 유성복합터미널 건립 추진 변경
- 공공성, 실용성, 신속성 강화
- 순수 터미널 기능 중심
- 시 재정 투입 2025년까지 신속 추진
- 총 투자규모 3,450억 중 시 재정 460억 투자
▲ 이장우 대전시장이 9일 기자회견을 통해 유성복합터미널 건립 계획 변경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아래는 터미날 건립 주요 추진일정. /SNS 타임즈
(주요 질의 요약 편집, 1:20분 update)
1. 그간 민간 개발이 몇차례 무산되면서 민간사업에 대한 불안감 있다. 지원시설에서 민간 차질 우려도 있다. 이에 대한 대책은?
2. 민간 지원시설 완성이나 건립은 언제쯤으로 예상하나? 유성터미널 이용에 따라 서부터미널 이용객 더 줄 수 있다, 이에 대한 대책이나 계획은?
3. 시장 취임 후 공공청사나 시설에 대한 디자인 차별화를 언급했다. 이번 사업건에도 적용되나?
3-1. 대전 역세권 개발 되면서 컨벤션과 호텔 유치 계획이 있는데, 유성터미널 건립과 중복되면서 유치 어려움이 예상된다. 이에 대한 대책은?
4. 공공청사 용지 개발 계획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달라. 공공기관 유치로 1090억 투자 전망에 대한 기준은? 특정 공공기관 염두에 둔 곳있나?
5. 착공의 구체적 시점은?
6. 대전세종연구원 조사결과 2020년 기준, 결혼이주여성 중 1.8%가 19세 미만이라는 상식적으로 납득되지 않는 결과 나왔다. 관계자들도 결과 납득 하지 못한다, 인권침해 부분에서도 우려된다. 이에 대한 추가 대책이나 조사 계획은?
7. 터미널 중심으로만 건립되면서 기존 주거시설 사라지게됐다. 이곳에 지으려고 했던 주거시설을 다른 곳에 추가 건축하려는 계획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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