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뉴스] 세종특별자치시 주요 업무 계획 (1.19일)
보건복지국 | 문화체육관광국
(오전 10시 Live)
[SNS 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실국별 주요 업무 계획
O 일시: 2023.1.19(목) 오전 10시
O 주요 내용:
(보건복지국)
- 소아전문 응급의료센터 24시간 운영
- 고충상담 직장맘지원센터 개소 추진
- 포용적 복지, 행복한 의료복지도시 실현
- 사회적 양자 배려… 세종시민과 따뜻한 동행
(문화체육관광국)
- 시민이 일상속 공연전시 즐기는 생동하는 문화예술 창조도시
- 세종예술의전당 공연 확대… 보헤미안 거리 조성
- 2027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전담팀 구성 개최 준비
(주요 질의 요약 편집, 11:10분 update)
▲ 세종시 양완식 보건복지국장. /SNS 타임즈
(보건복지국)
1. 출산축하금 120만원 지급한다. 일부 타 지자체의 경우 3째는 천만원까지 있다. 세종시는 둘째와 셋째 출산 시 얼마나 지급하나?
시는 순서 상관없이 120만원 지급 하고 있다.
2. 직장맘 지원센터, 접수 상담 후 어떤 매뉴얼로 진행되나?
아직 미설치로 설치 예정이다. 노무사와 일반상담사가 근무하게된다. 노무 상담 위주로 진행 예정이다
3. 청소년 창조문화 경연대회는 어떤 내용인가?
금년 처음 시작으로 시기는 8월 방학중 계획이다. 복숭아 축제 연계해 행사 계최 예정이다. 대행사인 문화재단과 협의해 추진 예정이다.
4. 소아전문 응급의료센터, 2023년~2025년까지로 되어 있다, 한시적인가?
지난 11월 조건부 승인 상태다. 올해 초 충남대 병원에서 법정 시설기준 충족되면 복지부에서 다시 검토 후, 4월부터 개시 예정. 전국 10번째로, 충청권은 순천향병원이 지정돼 있다. 지정이 되면 2년~3년 동안 운영 후 종료 시 재 평가해서 연장되는 구조다.
5. 넥스트클럽 청소년 센터, 반복동 청소년 자율센터 신청 포기하고 조치원만 수탁하는데 맞는가? 2개가 턴키인가 아니면 각각 공고인가? 여성가족부 지침에…
작년 넥스트클럽 선정돼 서류 검사 후 이상없어 계약 상태. 반복동과 조치원도 넥스트 선정됐는데 12월 포기하며 다음 순위와 계약 진행중이다. 별개로 공고 진행된 건이다.
6. 공동육아나눔터 관련, 타 도시는 주말프로그램도 있는데, 야간 프로그램은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가? 육아 품앗이 정리된 내용있나?
금년 3곳 정도 야간 프로그램 운영 계획이다. 구체적 사항은 운영하며 나올 것 같다.
7. 창조문화경연대회, 청소년 프로그램이다. 제목이 포괄적이라, 자유경연인가? 어떻게 운영될 예정인가?
부문 음악 댄스 미술 등 3개 부문이다. 구체적 방법은 대행사와 협의해 좋은 방법 찾을 것.
8. 소아전문 응급의료센터 구축 운영 관련, 중증과 경증 환자가 구분돼 운영되며경증 환자는 중증 환자 우선순위에 밀릴 수 있다. 의료진은 어느정도 확보하고 있나? 현재 시는 어떤 방안 가자고 있나?
의사 6명 간호사 4명 등 10명으로 운영된다. 수요가 많으면 전국 많이 생길 것이다. 현재 상황으로는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9. 장애인복지관 관련, 새롬동 분관이 반복동 이전이다. 금년 12월이전이다. 특별한 사유있나? 반곡동의 규모와 어떤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나? 집중화 우려 지적도 있다. 반곡동 이전 특별한 이유는?
반곡동 생활권 특화형으로 장애형이다. 시설을 옮길 필요성이 있다. 새롬동이 비좁다는 의견도 있다.
10. 민간위탁사업인 청소년복지센터 관련, 몇몇 인사들이 기관 중복해 추진한 것으로 확인했다. 선정 관정에서 등기부 등본 확인 등 동일인 선별 과정 있나?
지침 절차에 따라 진행중이다. 언급한 부분은 확인 않돼 별도로 설명하겠다.
11. 세종시 자살 문제 관련, 작년 시 공무원 사례와 최근 도담동 모자 건 등. 시청은 어떻게 원인을 파악하고 있나? 대책과 관련 지원 창구에 대한 이용실적은?
운영지원과 소관이다.
12. 65세 이상 인구비중이 54:46 정도. 배움의 기회로 우울증 극복할 수 있어. 그러나 노인대학은 조치원 밖에 없다. 신도시에서는 이동이 어렵다. 신도시 복컴도 있는데 노인대학 추가 필요성있는데 의견은?
노인대학은 읍면 위주로 기존 6개 정도다. 신도시에는 노인문화센터 위주로 13개가 있다. 신도시는 노인문화센터로 이용하면 된다. 별도 노인대학 추가 계획 없다.
13. 집현동 나성동 입주 계속되고 있어, 학부모 입장 보낼 어린이 집 없다, 원거리 통학 불편 제기되고 있어, 교육청과 관계기관 협의 통해 대책 필요 의견 많다.
아이돌봄 서비스에서 정기직 아닌, 프리렌서는 맡아 줄 수 없다는 이야기 나와. 생업인데 불가는 문제 있어 보이는데…
어린이집은 계속 줄고 있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확인해 보겠다. 지침상 불가하면 복지부 등 건의해 보겠다.
▲ 류제인 문화체육관광국장. /SNS 타임즈
(류제일 문화체육관광국장)
1. 예술의전당 소극장 계획 관련, 본관과 최대한 가까워야 한다, 고은뜰 내 위치는?
예술의전당 주변으로 보고 있다. 연구용역 통해 타당성과 위치 준비중이다. 왼쪽 측면 일부 부지 활용방안 검토 중이다. 뒷편 주차장 부지는 LH 부지로 매입 검토 중이다.
2. 세종시 예술인 등록 문턱 높다고 한다. 현재 등록 예술단체와 예술인 규모는?
347개 단체, 920여명 정도로 파악되고 있다.
3. 최민호 시장이 문화예술을 강조하고 있다. 신도시 문화예술기반 가꾸어 나가는데 처음부터 방향성 중요하다. 시티 투어의 경우, 세종시가 국내외 관광객과 세종시민들을 대상으로 상징성으로 대표할 만한 것이 있는가? 세계옥상정원인가, 금강수변인가? 세종시 관광의 상징성은?
아직 없다. 관광자원화가 필요하기 때문에 옥상 정원 등 별개에 대한 벨트화 계획을 가지고 있다. 관광객들 대부분은 2시간 정도로, 반나절과 한나절 관광자원을 묶어 벨트화 해야 관광 후 먹고 쓰고 즐길 수 있다. 묶는 이러한 기조에 따라 시티투어 개발 계획.
4. OTT, 유튜브 영상시대다. 세종의 관광 명소 관련, OTT 중심 명소 발굴 제안을 외부에서 했다. 오늘 발표에서는 시대적 흐름인 첨단 영상 관련 사업을 볼 수 없다.
문화체육관광국은 아니지만, 타 국에서 충청권 상생협력 프로젝트가 정부 예타 대상으로 4천억 정도 진행 될 것 같다. 메타버스 활용한 미디어 활용방안이 포함돼 있다. 그 일원으로 가상현실세계를 관장자원화 참고할 수있도록 준비 과정이다. 구체화 되면 다시 알릴 것.
5. 한글축제로 세종축제를 예정하고 있다. 외국에서 가치를 알아줘야 하는데 외국인 참여 주제 있나?
작년 한글주제로 축제를 개최했다. 느낀 점은 세종시 만의 정체성을 고심중이다. 세종은 한글도시라는 컨셉을 확대해 정착하고 축제 기반으로 가져가려 한다. 일환으로, 외국의 한글을 국어로 사용하는 나라 있어 파악하고 있다. 어린이를 초청해 즐길 수 있는 방안 협의 진행중이다. 아직 하겠다라기 보다는 준비중이다. 축제 행사에 포함될 것. 고려중인 것은 철자법 경진대회도 행사 운영을 구상하고 있다.
6. 작년 최민호 시장께서 오성급 호텔을 위해 D 건설 회사와 예정이라 언급했는데..
위치 등 행복청과 협의 예정. 상반기 홍보 등 필요 작업 예정이다. 6월이 후 5성급 호텔에 대해 경제투자유치단 통해 적극 추진 예정이다.
7. 독자적 문화 컨텐츠 발굴 관련, 장욱진 화백 기념관을 진행중인데, 장 화가 자화상 관련해 연동면 외판리 배경 그림이 있다. 위탁하거나 대여, 화보 등 계획은?
이번해 8월 중 설계 완료 후, 2025년 기념관 완공 계획 있다. 유족들과 협의 중으로 유물에 대해서는 관내 생활 유품들 기증 받기로 되어있다. 전시 계획은 아직없고 기념관 건립에 최선 다하고 있는 중이다.
8. 백제 도시 유적지가 있지만, 발굴문화재는 공주박물관에 전시되며 시 자산 활용못한다는 지적있다. 앞으로 계획은?
수장고 지정을 받지 못해 작년까지는 주변의 가능한 공식 장소에서 관리, 그러나 이제 세종시도 수장고 지정되며, 이후부터는 시에서 관리예정.
9. 문화향유에 대한 시민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문화재단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지난 연말 정기이사회 12명의 이사진 중 9명이 신임 교체됐다. 통상 절반 정도는 연임 하는데, 모두 교체한 이유는?
확인 후 알려드리겠다.
10. 관광자원개발 전문조직 설립은 관광공사 설립인가? 아니면, 국 내의 전담 조직인가?
작년 12월부터 용역중으로 2월초 마무리 예정이다. 별도로 설립하면 운영 수월하지만, 수요나 인구 면적 고려하면 행안부 협조 어려운 상황이다. 기존 틀에 관광 전담 센터나 본부를 구상하고 있다. 대안으로 문화재단에서 운영을 검토하고 있다.
11. 전천후 테니스장 설립 관련, 전천후 테니스장이란 실내를 이야기 하는데, 어느 규모이며 위치는?
실내가 아니다. 실내 테니스장은 예산 소요가 크다. 신설 테니스장에 위쪽 가림막을 통해 전천 후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중. 북부 1곳, 남부 1곳이다. 북부는 4면 검토중.
12. 취타대와 풍물태권도 시범단 운영 관련, 상시인가 객원인가? 활용 분야는?
상반기 운영 예정이다. 태권도 시범단은 한글도시와 연계해 사전행사에 활용예정이다. 실무자 회의에서, 팀 육성과 시 시범단 운영, 혹은 세계적 홍보위해 외국인을 포함한 다양계층으로 만들 것인가 고민중 임.
13. 세종시립박물관의 정체성 관련, 방향성 정해져 있나? 세종 특수성 감안, 내세울 유물이 없다. 전의면의 시립박물관은 유물 부족하다. 앞으로 무엇을 담아낼 것인가? 또, 장욱진 화백의 유물은 희귀하고 비싸다, 유물을 어떻게 구입할 것인가?
기념관 건립하기 때문에, 유족측에서 일정 부분 기부 추진중이다. 일부는 구입 예산 포함돼 있다.
김종서 장군 진입도로는, 성역화에 7년 걸리고 있다. 처음부터 나온 지적이다. 관련 부서와 협의해 보완검토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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