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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뉴스] 세종시의회 여야 원내대표 사과 (7.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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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뉴스] 세종시의회 여야 원내대표 사과 (7.7일)

(오전 11시 Live)

[SNS 타임즈] 세종시의회 여야 원내대표 대 시민 사과 기자회견 (7.7일)

O 일시: 2022.7.7(목) 오전 11시

O 주요 내용: 세종시의회 시민 사과

(세종시의회 여야 원내대표 대 시민 사과 요지)

지난 7.1일 의장단 선거에서 양당이 합의한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원활한 원 구성에 차질을 빚은 데 대해 세종시민들께 매우 송구스럽고 자성하겠다는 공동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양당 교섭단체 대표와 부 대표가 오늘 이 자리에 함께 서게 되었습니다.

특히 많은 세종 시민들께서 기대하시는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의정활동에 첫걸음인 개원식에도 여야 협치의 정신을 보여드리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드립니다.

원 구성이 완료되기까지 많은 시민들을 비롯해 지역 여론을 대변하는 언론인들께서는 정쟁이 아닌 대화와 타협 협의와 합의의 과정을 중요시해야 한다는 비판과 진심어린 조언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이의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해 주시고 때로는 따끔한 질책으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신 시민들과 언론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만 양당은 5일과 6일 양일 간 원 구성을 완료하고 의회 운영의 정상화는 물론 공전 없는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한 초당적 협력에 나서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원 구성까지 다소 진통은 있었지만 시민을 위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한 여야 동료 의원님들의 노력과 의지는 앞으로 의회 분야의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무거운 책임감으로 세종시민과 약속했던 초심을 잃지 않고 세종시의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 여야를 막론하고 함께 힘을 합쳐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대변자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습니다.

(주요 질의 요약 편집, 추후 update)

1. 가장 중점은 7.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다. 그 과정에 대해 말씀해 달라. 협의 과정에서 의원들이 투표과정을 잘 몰랐다라고 답변했다고 했다. 실제 잘 몰라 협치가 이뤄지지 않았나?

2. 약속 이행 여부를 떠나 그 전부터 진통 많았다. 시장이 바뀌면서 민주당이 그런 부분을 의식했다는 지적이 있는데 이에 대한 견해는?

3. 타결된 부분, 원구성까지는 이미 알고 있다. 초선 이라는 단어를 언급했다. 초선 의원들은 규칙과 규범을 먼저 배워야 한다. 생활정치 해야 하는데 중앙정치 흉내내고 있다, 온당치 않다는 생각이다. 집행부는 빨리 조례 등 통과해야 하는 사안이 있다. 이 부분 긴밀한 협조 필요하다.

4. 4대 때부터 의회 인사권 포함해 자치권 강해졌다. 이번 일련 과정중 시당쪽에 조율 협조 없었나?

5. 앞으로 정례 브리핑화 예정 돼 있나?

6. 기자들 공지, 긴급한 회견도 사전에 시간적 여유를 달라. 이제는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의회로 거듭나길 바란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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