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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뉴스] 행정수도 완성 | 자족기능 확충 박차 (12.28일)

최민호 세종시장, 2023년 주요 업무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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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다큐뉴스] 행정수도 완성 | 자족기능 확충 박차 (12.28일)

(오전 10:30분 Live)

[SNS 타임즈] 최민호 세종시장 2023년 주요 업무계획 브리핑

O 일시: 2022.12.28(수) 오전 10:30분

O 주요 내용: 2023년 주요 업무 계획 브리핑

-      행정수도 완성과 자족기능 확충 박차

-      2023년은 미래전략수도 세종 건설 원년으로

-      국회 세종의사당 | 대통령 집무실 적기 건립 안착 지원

-      경제자유구역 | 기회발전특구 지정, 신성장 동력 확보

-      문화예술 | 교통 | 안전 등 8대 분야 공약과제 실천 약속

▲ 28일 기자회견을 통해 2023년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해 발표하고 있는 최민호 세종시장. /SNS 타임즈

(주요 질의 요약 편집, 12:40분 update)

1. 취임 초부터 문화예술도시 강화를 언급했다. 현재 세종에는 대형 공연장이 없다. 조치원 문화예술회관은 800석 밖에 되지 않는다. 1200석 이상이 돼야 대형 공연 가능해 대형 공연장에 대한 필요성 나오고 있다.

(답변 요지) 공연장은 법적 기준이 있다. 세종시 인구 규모 기준이다. 부족 지적 나올 수 있지만, 대형 공연장 추가 확충은 어려워 문화예술회관 내 소극장 추가 계획있다. 실내 외에, 실외 공연도 중요하다 생각한다. 앞으로 국제 U대회 관련 야외 공연도 유치 할 수 있다.

2. 더불어민주당 예산확보 기자회견에서 공동캠퍼스 이야기 나왔다. 개별 캠퍼스는 시 소관이라고 한다 이에 대한 계획을 밝혀달라.

(답변 요지)

시 추진 행복청 추진 구분은 잘못 전달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 개별 캠퍼스 수용 건은, 소관 구분 없이 노력할 것.

3. 비단강 금빛 프로젝트를 언급했는데, 실제로 물이 허리까지 밖에 오지 않고 쓰레기 등으로 깨끗하지도 않다. 어떻게 관광명소로 개발하나?

(답변 요지) 금강수심과 쓰레기 이야기 들었다. 때문에 보를 막아야 한다. 물 없는 강은 강이아니다. 금강을 금강답게 수심확보 해야한다. 세종보도 막고, 하상 준설도 해야 한다. 세종보 다시 가동하는 노력에 더욱 박차 가할 것이다.

4. 장욱진 명가는 기념관이다. 현재 MOU를 통해 유물 140점 정도 기증 이야기 있다. 미술관으로 갗춰야 관광객 오지 않나? 그리고 장욱진 선생의 대표 미술품이 있어야 하는데, 앞으로의 계획은?

(답변 요지) 장욱진 기념관은 단순 기념관으로 끝나면 관광객 찾아 올지 장기적으로 신중하게 고려해야 한다. 실무자에게 미술관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건희 미술관 세종시 유치에 좀 더 노력했어야 하는데 아쉬움 있다. 유치 성공하지 못했지만 앞으로도 (유사사례?)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

5. 참모진 역할 중시해 왔다. 중요한 것은 내년 저성장 대비 실무진의 지혜가 필요하다. 5페이지에 나와있는 기회발전특구 사업 외 다른 사업들은 무엇이고, 기업과 특구를 위해 어떤 역할 할 수 있나?

(답변 요지) 윤 정부가 출범하며 자치단체 분권 촉진위해 만든것이다. 자치단체 자생적 경쟁력 최대화 시키는데 정부가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세종시는 여러 관점에서 기회발전 특구는, 한가지 생각이 사이버 보안이라 생각한다. 앞으로 국회이전, 대통령 제2 집무실 이전, 주변 계룡대 등 요즘 사이버 전쟁 시대에 중요하다. 사이버 보안 요원 양성과 특구 추진할 때 세종시 발전도 이뤄져. 세종은 젊은 에너지다. 경력단절 여성들 포함, 세종시 젊은 인구 많아, 사이버 교육을 받아 보안요원 활동하고 취업하면 좋다. 정부 관련 100만명 양성하는데 메카로서, 발전특구로 육성 계획이다.

6. 지속가능한 녹색도시만들기 친환경종합타운 언급했다. 신년 인터뷰 자료에서 쓰레기 소각장 관련 법적 검토가 끝나 내년 추진을 언급했다. 어제 예정이던 시민과의 대화 무산됐는데, 무슨 연유 있나?

(답변 요지) 전동면 주민과 약속했고, 약속 지킬 것. 위법이나 불법있다면 추진 할 수 없고, 합법적이면 내용 살펴 머리 맞대고 상의한다는 약속에는 변함없다. 어제 주민반대대책위 만남 요청있었다. 내가 가겠다 했고, 누구든지 이야기 나누자 해서 현장으로 가려했었다. 그러나 안하겠다 연락왔다는 보고 받았다. 이유를 물으니 다른 생각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아쉬움 있다. 나는 어떤 문제든 대화로 하면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대화로 노력해 나갈 것.

7. 지난 정기 의회 행복위에서 모 여론조사 기관의 자료집 구입하겠다는 기조실 정책기획관실 예산 전액을 삭감했다. 이후 기조실장이 심사과정에서 예결위 찾아와 예산을 살려야 한다 요청해 천만원을 살렸다.  혹시 이 기관의 압력이나 자료집 구입해라는 압력 있었나? 어떤 예산인가?

8. 어제 정부예산 관련해 지역 국회의원 기자회견 발언중, 세종시는 예산 관련해 별로 한 게 없다는 워딩이 있었다. 어떻게 생각하나?서로 공을 차지하려는 느낌이 든다. 우연히 한 국회의원의 언급이 있었다, 시는 별로 한게 없다고 언급했다.

(답변 요지) 동의할 수 있겠나? 예산 확보는 논리다. 기재부 제시 논리를 이겨내야 따내는 것이다. 논리 통하지 않는 예산 어떻게 따겠나? 논리는 누가 제공하나? 시에서 제공하는 것이다. 어제 간부회의에서 감사하다고 공식 표명했다.

그런 논리와 타당성은 공무원들이 밤잠 않자고 제공해 이뤄진 것이다. 이해할 수 없다. 관련자들 일일이 만나고 설득하며 세종시의 특수성 어필, 그런 노력 반영돼 최대 국비 확보 된 것이다. 무슨 뜻으로 했는지는 모르지만, 뺼셈 정치해서는 미래가 없다. 나의 노력, 그분들의 노력, 제3자 시민들의 노력 등 덧셈 정치를 해야한다. 어떤 의도인지 모르지만, 시 노력으로 이뤄진 것이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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