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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뉴스] 국방부장관 육사이전 반대 규탄 기자회견 (10.26일)

육사 충남유치 범도민추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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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다큐뉴스] 국방부장관 육사이전 반대 규탄 기자회견 (10.26일)

(오전 11시 Live)

[SNS 타임즈] 육사 충남유치 범도민추진위 기자회견

O 일시: 2022.10.26(수) 오전 11시

O 주요 내용: “대통령 공약사항 부정 국방부 행태 개탄”

(주요 질의 요약 편집, 추후 update)

▲ 김희동 육사충남유치 범도민추진위 실행위원장. /SNS 타임즈

1. 기자화견 외에 추가적 실행 계획이 있으면 말씀해 달라.

11.15일 경 국회 토론회 개최 예정이다. 군관계자와 충남 출신 국회의원들이 많은 의견과 공감대 개진 예정이다. 또, 결정권자인 대통령을 비롯해 군 수뇌부 결정까지 많은 플랜 있지만, 실행위 통해 공감대 형성위해 어떤 방향이 좋은지 액션플랜을 구상하고 있다.

2. 실행위 위원장인가? 추진위원장인가?

충남에서는 상징적 분이 박찬? 육군 대장을 필요해 바르게살기 사회단체가 똘똘 뭉쳐 주제 가지고 공론화 하고 이전될 때 까지 노력을 할 것이다.

3. 국정감사에서는 장관이나 의원이 공약이 아니라고 말을 하고 있다. 서로 입장이 맞지 않는다. 대통령이 선을 그어주면 되는데, 대통령이 한 마디 해주면 가능할까?

정확히 들었다, 공약으로 알고 있다. 김태흠지사가 대통령 뵙고 약속 이행 촉구했고 긍정적 답변 들은 것으로 알고 있다. 육참총장이나 국방부장관이 이기주의적이다. 육사 이전 찬성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도 나온 상태다.

잠시 찬반 논의 있을 뿐이지, 이전 문제는 충남이 처음 이야기 한 내용이 아니다. 노무현, 김대중 대통령 국정 과제에 포함된 내용이다. 실행이 않됐을 뿐이다. 국민 반 이상이 찬성하고 있고, 현재 육사 출신 장성들 중 눈치를 보고 있어, 육사이전을 공식적으로 찬성 못할 뿐이지 이전에 공감 많이 있다. 더 많은 공감대 가지고 계신분들을 모아 적극적 대응 예정이다.

이재명 지사도 대통령 후보시절 자신이 안동으로 이전 한다고 할때는 아무말 없다가, 이제는 이렇게 이슈화가 됐다. 백년 후를 생각하고 향후 국방 클러스터가 갖추어진 곳으로 와야 한다는 것은 많은 분들이 공감한다.

4. 큰틀에서 군수뇌부가 비판 논조인데, 결과적으로 대통령이 결정해야 하는 것 아닌가?

대통령 결정해 줘야 한다, 다른 곳이아니라 논산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말씀해 주시는 것이 맞다. 국론 분열 더 이상 야기하지 않고 하나하나 정지 되야 한다

5. 4.27일 이 아니라 29일인 것 같은데, 7대 공약 15대 정책 과제에 육사 이전이 따로 있지 않은 것 같은데… 기사들을 보면. 김병준 인수위원장이 그날 따로 이야기 했나? 당시 와서 이야기 했나?

제안 하니 그렇게 생각한다고 이야기 했다. 직접 그자리에서 발표도 했다. (다른 관계자 발언).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이니 그분 말씀이 대통령 말씀이다 생각한다.

6. 방금전 육사 출신들도 눈치 보고 대놓고 찬성 못하지만 이전 필요성 주장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나 육사 총동창에서는 반대 입장 나왔는데, 그 실체가 있는지 궁금하다. 육사출신들이 포함되어 있나 공동추진위에?

출신중에 겉으로 표현못하지만 접촉한 결과 많이 있다. 육사 이외 장교 양성 출신 장성 대담 결과, 이전 반드시 된다 이야기도 있다. 결론으로 보고 어디로 이전할지가 중요 관점이다. 언젠가는 이전 되야 한다는데 공감한다. 정치권 결정되면 적극 협력하겠다 이야기 했다, 지금 타지역 출신으로 밝히기 어렵지만…

7. 대통령 결단 문제인데, 윤 정부 국방부 장관이 다른 발언을 했다고 생각하나 아니면 핑퐁을 친다고 생각하는지?

공약은 확실하다, 잘못하면 왕따 소지 있어 소신있는분들 눈치 보고 있는 실정이다. 국방부장관이나 육사출신 장성 들 등 그분들이 집단 이기주의다. 공론화 되고 도민 합심하고, 언론 협조하면 결국 현정부 내 결정지어서, 착착 진행되지않을까 희망적 생각 가지고 있다. 반대 논리에 대해 긍정 논리가 차고도 넘친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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