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의원들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 참사 현장 점검’
일상 회복을 위한 신속한 피해 수습 및 지원대책 주문
▲ 26일 화재가 발생한 대전 현대아울렛 건물이 검게 타 흔적과 함께 벽면이 크게 훼손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SNS 타임즈
[SNS 타임즈] 대전시의회는 27일 대전 현대아울렛 사고 현장을 방문해 화재로 유명을 달리한 유가족과 갑작스런 피해로 망연자실하고 있는 입점 점포에 대해 정중하고 신속한 피해 수습 및 지원대책 파악에 나섰다.
26일 오전 유성구 용산동 소재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대형화재 발생으로 현재까지 사망 7명, 중상 1명 등 모두 8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 발생과 함께 연기가 1층과 2층으로 순식간에 스며들면서 아울렛에 입점한 280여 점포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 화재 현장을 찾은 대전광역시의회 의원들. /SNS 타임즈
대전시의회는 화재와 관련해, 대응2단계 발령을 하고 장비 30여대와 인력 300여명을 투입해 진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소방당국 직원들을 격려하고 감사를 표했다.
27일 오후 대전시의회는 대전현대아울렛 화재와 같은 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대전현대아울렛 화재 원인 규명과 재발방지 대책 촉구 성명서를 발표 할 예정이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