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4차산업혁명추진위원회 개최
공동위원장 선출, 4차산업혁명 정책방향 설정 논의
[SNS 타임즈] 대전시는 27일 오후 1시 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4차산업혁명 정책방향 설정을 논의하기 위한 ‘4차산업혁명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 대전시 4차산업혁명추진위원회 개최 장면. (사진= 대전시/SNS 타임즈)
이날 회의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신성철 카이스트 총장, 오덕성 충남대 총장, 양성광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 등 16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허태정 시장과 신성철 카이스트 총장을 공동위원장으로 선출하고, 그동안 시에서 추진한 4차산업혁명 정책에 대한 보고와 새로운 추진전략 정립을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
▲ 대전시 4차산업혁명추진위원회 개최 장면. (사진= 대전시/SNS 타임즈)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이 4차산업혁명 선도도시로 구축하는데 4차산업혁명추진위원회가 큰 역할을 했다”며 “회의에서 논의된 의견은 기존 정책을 보완하고 앞으로의 추진방향을 설정하는데 최대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4차산업혁명추진위원회는 2017년 발족해, 시 4차산업혁명 추진정책에 대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추진위원회는 2017년 구성된 위원들의 임기가 끝남에 따라 민‧관‧산‧학‧연 전문가 19명으로 새롭게 구성됐으며, 이들은 앞으로 2년간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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