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to Our Newsletter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대전도시공사 '5년간 공공사업 3조 통큰 투자'

공적기능 강화… 시정 연계한 주거복지·균형발전 주력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대전도시공사 '5년간 공공사업 3조 통큰 투자'

갑천, 유성터미널 등 기존사업도 차질 없도록 추진

▲ 대전도시공사 유영균 사장이 27일 기자간담회에서 향후 5년간 공공사업에 3조원을 투자하는 사업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정대호 기자/SNS 타임즈)

[SNS 타임즈] 대전도시공사가 공공성 강화를 경영 핵심으로 내세우며 시정과 연계된 공공사업에 향후 5년간 3조원을 투입해 나가기로 했다.

대전도시공사는 2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공적기능을 강화하는 경영혁신 계획과 공공사업 위주의 투자계획에 대해 밝혔다.

이날 도시공사가 밝힌 이와 같은 투자는 기존 대전도시공사 사업규모의 2배에 해당한다.

아울러, 도시공사는 갑천친수구역과 유성터미널 등 기존 사업에 대해서도 차질 없이 추진하기로 했다.

향후 5년간 공공사업 투자계획 (단위: 억원)

구 분

총사업비

재 원 구 성

자체조달 및 시비

국비

30,057

29,375

682

추진중인 사업

11,662

11,662

추진예정 사업

18,395

17,713

682

도시공사는 공공투자 확대를 통해 민선7기 출범이후 제기된 공적기능 확대요구에 부응하고 내부적으로는 관행과 타성에서 과감히 벗어나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의 변화를 이끌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대전도시공사 혁신계획의 핵심은 시민주거복지와 지역균형발전이라는 설립목적에 충실하면서 동시에 시정의 흐름에 부합하는 공공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는 것이다.

주거복지 사업확대

도시공사는 시민의 주거복지를 위한 투자를 늘려 도시공사의 공적기능을 획기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세부적으로 청년 및 신혼부부 등을 위한 1,950호의 드림타운 건설 2,380억원, 유성복합터미널 부지에 건설하는 행복주택(571세대)에도 901억원을 투자한다. 또 임대주택으로 추진하고 있는 갑천4블록 아파트(1,195세대) 건설에 3,113억원을 투입한다.

주거복지, 산업단지 등 市 현안사업 집중투자

사 업 명

사업규모

중 점 추 진

갑천 1, 2, 4BL 아파트

1BL – 1,118세대

2BL – 928세대

4BL – 1,195세대

민관협의체의 개발방식 결정

2019년 기본 및 실시설계추진

유성 복합환승센터

102천㎡

‘19. 6월중 건축공사 착공

대전드림타운 건설

1,950호

‘19. 3월중 기본계획 수립

서구 평촌산업단지

859천㎡

‘19. 11월 보상 및 공사 발주

산업단지 조성과 원도심 활성화

도시공사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을 위해 산업단지 조성에도 참여하기로 했다. 서구 평촌일반산업단지에 2,620억원을 투입해 환경친화적 업종중심의 일반산업단지를 조성기로 하고 금년 중 보상에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침체된 원도심의 활성화를 위해 이미 개소한 대덕구 신탄진동, 동구 가오동 등을 포함해 5개의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를 개설한다. 또 신탄진 어울림 플랫폼사업과 같이 도시재생의 효과가 높고 지역민의 요구가 많은 지역을 추가로 선정해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을 꾸준히 진행해 나갈 방침이다.

갑천, 유성터미널 등 기존사업 차질 없는 추진

갑천친수구역 조성사업은 상반기에 민관협의체 합의를 이끌어 내고 금년중 공원공사에 착공할 방침이다.

일부에서 제기하고 있는 공사지연 우려에 대해, 유영균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3블록 아파트 입주 이전에 공원조성을 완료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그는 또 "도시공사는 원만한 사업진행을 위해 민관협의체에서 환경친화적 호수공원 조성을 위한 담수용량, 면적 등에 대해 숙의과정을 거치고 있다"고 밝혔다.

유성복합터미널은 3월 중으로 개발계획변경 절차를 마무리 짓고 6월에 터미널 공사에 착공한다는 기존의 계획대로 사업이 진행중이다. 부지조성 토목공사는 지난해 말 착공해 정상적으로 공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문화재조사는 3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대전도시공사 유영균 사장은 "대전시 및 유관기관과 적극적인 협조 속에 공사 · 공단 기능조정을 통해 원도심 활성화와 주거복지 등 공공성이 높은 사업분야를 신규 발굴하고 집중적으로 투자해 지역균형발전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Subscribe to New Posts

Lorem ultrices malesuada sapien amet pulvinar quis. Feugiat etiam ullamcorper pharetra vitae nibh enim vel.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