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청년의 학교, 즐거운 배움이 시작되다
‘청년의 학교’10개 학과생 모여 개강식 개최
[SNS 타임즈] 대전시는 청년들이 만든 10개 학과로 이루어진 청년의 학교가 지난 6일 저녁 청춘두두두에서 개강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 ‘청년의 학교’10개 학과생 개강식 개최 장면. (사진= 대전시/SNS 타임즈)
‘청년의 학교’는 대전 소재 청년이 대표로 있는 단체, 사업자, 기업이 학과 운영자이자 멘토가 되어 해당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청년들에게 전해주는‘멘토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청년의 학교’10개 학과생 개강식 개최 장면. (사진= 대전시/SNS 타임즈)
10개 학과는 개강식을 시작으로 오는 9월 12일까지 10주 동안 강사와 학과생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