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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 (56)

‘광견병 예방 백신을 발명한 파스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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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대박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 (56)

[SNS 타임즈- USA] ‘대박 난 발명품 101가지’ 시리즈 56번째 주인공은 광견병이라는 불치의 공포로부터 사람들을 구원한 파스퇴르 이야기다.

▲ (자료 사진. /SNS 타임즈)

어떻게 하면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과거에 많은 사람들을 부자로 만든 대박 발명품들과 아이디어들!! 이 발명품들 속에 담긴 이야기들을 지금부터 만나보도록 할까요? 그래서 우리도 본받고 다들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됩시다.

사람말을 잘 듣고 귀여운 강아지들은 반려 동물로서 1순위이다.  하지만 잔디밭이나 공원에서 뛰어노는 천진난만한 강아지들도 예방접종을 못하면 여러 병에 걸릴 수 있다.  그중에 ‘미친개에 물리면 약이 없다’는 말이 있듯이 광견병은 사람들에게 공포의 대상이었다.

옛날부터 이 광견병으로 미친개에 물린 많은 사람들이 죽고는 했다.  증상은 미친개에 물린 상처부위에 이상감각이 나타나고, 감각마비가 있으며, 상처가 잘 아물지 않는다.

물만 보면 겁이 나기 때문에 "공수병 "이라고도 한다.  환자는 고열이 나고, 두통, 구토가 있으며, 뇌증상으로 쉽게 흥분하고 불안하여 조금만 건드려도 깜짝 놀라고, 근육 강직과 경련을 잘 일으킨다.

의식장애를 초래하며 헛소리를 하고 혼수상태가 되며, 호흡중추가 마비되면 사망한다.  잠복기는 약3주-6주이고 대부분의 환자는 증상이 나타나서 약 4-10일 사이에 사망하게 된다.

19세기 중엽에 들어서며부터 세균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파스퇴르라는 과학자가 광견병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파스퇴르는 광견병의 병원균인 탄저균을 가열해 병을 일으키는 힘을 약화시켰다. 그 후에 동물 실험을 했는데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그리고 얼마 후 그의 연구 결과를 사람에게 실험해볼 기회가 생겨났다.

미친개에게 물린 청소년과 어머니가 찾아온 것이었다. 소년의 상태는 매우 심했지만 파스퇴르는 고민하기 시작했다. 사람을 두고 첫 실험을 하는 것이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주변동료 의사들은 그를 적극적으로 밀어주었고 응원해 주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하루에 한번씩 14일간 주사를 맞은 소년은 더 이상 광견병의 증세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때가 1885년 7월이었다. 이렇게 파스퇴르의 광견병 예방약은 사람에 대한 시험에까지 성공한 뒤로 점점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된 것이었다.

파스퇴르 덕택에 지금은 ‘미친개나 야생 동물에 물린 경우에는 즉시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으면 산다” 가 되었다.

앞으로도 발명자들 뿐만 아니라 우리들도 부자로 만들 수 있는 대박 발명품들에 대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는 계속된다.

집단 지성이 함께 참여하는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미국 특허 상표청 등록 특허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상기 변호사와 함께 ‘대박 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연재되는 글들은 이상기 변호사가 타 매체에 게재했던 칼럼을 새롭게 구성, 편집해 다시 소개하는 형식을 갖습니다.

이상기 변호사는 이 시리즈 스타트에서 “어떻게 하면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라는 첫 화두를 던지며, “이들 발명품 속에 담긴 이야기를 만나보면서 우리도 본받고 모두 대박 나 부자가 되자”고 제안합니다.

앞으로 소개하는 ‘대박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도 그냥 스쳐지나 갈 수 있는 단순한 아이디어나 주변에서 흔하게 접하는 일상의 불편함에서 또 다른 ‘100가지 대박 발명품’의 주인공이 되는 행운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 편집자 주

이상기 변호사는 특허, 저작권, 그리고 상표 등 지적 재산권과 상해 법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법무법인 드림에 합류하기 전 이상기 변호사는 시카고 소재 소프트비 법률 사무소에서 특허 변호사로 근무하면서 중소기업들과 개인 고객들의 특허 신청과 자동차 상해를 담당했다.

이상기 변호사는 복잡하고 과학적이고 공학적인 지식이 필요한 지적 재산권과 시간과 참을성과 설득력이 필요한 상해 건들에 대해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판을 받고 있다.

그는 파나소닉에서 10년 연구원 근무와 랜다우어 회사에서 10년 수석 연구원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또 주유소에 사용되는 크레디트 카드 컴퓨터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갖고 있다. (U.S. Patent #5,889,676, 1999)

이상기 변호사 약력(sang@dream-law.com)

·      미국 특허 상표청 등록 특허 변호사

·      로욜라 대학 법대, 법학박사

·      랜다우어 수석 연구원

·      파나소닉 연구원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석사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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