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to Our Newsletter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충남형 탄소중립 자원봉사 모델’ 전국 확산한다

도, 행안부 10대 테마 릴레이 선포 맞춰 실천 공동선언 및 전국 확산 결의 다짐

류인희 기자 profile image
by 류인희 기자
‘충남형 탄소중립 자원봉사 모델’ 전국 확산한다
‘충남형 탄소중립 자원봉사 모델’ 전국 확산한다. 도, 행안부 10대 테마 릴레이 선포 맞춰 실천 공동선언 및 전국 확산 결의 다짐. /SNS 타임즈

[SNS 타임즈] 충남도가 ‘충남형 탄소중립 자원봉사 모델’의 전국 확산에 본격 나섰다.

도는 7일 아산시 온양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전병천 도 새마을과장, 오선희 도 자원봉사센터장, 행정안전부 자원봉사팀, 자원봉사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 릴레이 실천 선포식’을 개최했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위원회(홍보대사 26명) 및 도·시군 자원봉사센터의 후원으로 마련한 이번 선포식은 행정안전부가 세계자원봉사자의 해를 기념해 추진하는 10대 자원봉사 릴레이에 2번째 주자로 참여함에 따라 마련했다.

행사는 자원봉사 릴레이 공동선언문 낭독에 이어 아산시 온양4동 오목천 및 인근 마을에서 △마을 단위 환경정비 △탄소 저감 활동 △생활 밀착형 봉사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도는 ‘탄소중립 실천과 사회적 고립 해소’를 결합한 충남형 자원봉사 모델을 본격 가동함과 동시에 이를 전국으로 확산하겠다는 결의를 굳게 다졌다.

주요 내용은 선포식을 통해 단발성 행사 중심에서 벗어나 정책 실행형 상시 자원봉사 시스템으로 전환, 충남형 지속가능 자원봉사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선포식은 자원봉사를 ‘생활 속 탄소 중립 실천 수단’으로 전환하고, 도민 참여 기반의 지속 가능한 사회전환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도는 공동선언을 계기로 전국 자원봉사릴레이에 적극 동참하고, 자원봉사를 통한 사회적 고립 예방과 지역공동체 회복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청년층 및 지역주민의 참여 문턱을 낮춘 ‘생활 밀착형 자원봉사 플랫폼’을 구축하고, 15개 시군 표준 모델을 정립해 전국 확산 기반도 마련한다.

전병천 도 새마을공동체과장은 “도와 시군 자원봉사센터, 유관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 읍면동 단위까지 확장된 상시 자원봉사체계와 표준화된 운영 모델을 정립할 것”이라며 “충남형 탄소중립 자원봉사 모델이 탄소중립과 공동체 회복을 이끄는 국가표준으로 자리잡도록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류인희 기자 profile image
by 류인희 기자

Subscribe to New Posts

Lorem ultrices malesuada sapien amet pulvinar quis. Feugiat etiam ullamcorper pharetra vitae nibh enim vel.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