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to Our Newsletter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충남도 불볕더위 속 튼실한 생강 키우기, 이것만은 꼭!

도 농업기술원, 차광·관수·배수 관리 등 고온 피해 예방 안내

류인희 기자 profile image
by 류인희 기자
충남도 불볕더위 속 튼실한 생강 키우기, 이것만은 꼭!
충남도 불볕더위 속 튼실한 생강 키우기, 이것만은 꼭!. 도 농업기술원, 차광·관수·배수 관리 등 고온 피해 예방 안내. (사진: 충남도/SNS 타임즈)

[SNS 타임즈]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9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생강 재배농가의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철저한 포장 관리와 예방대책 실천을 안내했다.

생강은 고온성 작물이지만, 35℃ 이상의 고온이 장기간 이어지면 광합성 능력이 떨어지고 잎끝마름이나 황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토양 온도가 과도하게 상승하면 뿌리와 근경의 생육이 저하되고 병해 발생 위험도 커진다.

고온기에는 토양 수분 증발이 증가해 생육 부진과 수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어 △차광망 등을 활용한 지온 상승 억제 △아침이나 저녁 시간대 관수 △배수로 정비를 통한 토양 수분 관리 △질소질 비료 과다 시용 자제 △병해충 예찰 강화 등이 필요하다.

고온 이후 많은 비가 내릴 경우 토양 과습으로 뿌리썩음병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배수로를 미리 정비하고 병든 포기는 즉시 제거해야 한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고온이 이어지는 시기에는 차광과 관수, 배수 관리 등 기본적인 생육관리를 철저히 해야한다”며, “병해충 발생 여부도 수시로 살펴 수확기까지 안정적으로 재배할 수 있도록 관리해야한다”고 조언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류인희 기자 profile image
by 류인희 기자

Subscribe to New Posts

Lorem ultrices malesuada sapien amet pulvinar quis. Feugiat etiam ullamcorper pharetra vitae nibh enim vel.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