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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한인 연방하원의원 앤디 김, 북핵기여 소망’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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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최초 한인 연방하원의원 앤디 김, 북핵기여 소망’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북한 핵문제 해결에 큰 역할을 할 자격을 갖춘 최초의 한인 민주당 연방하원의원이 탄생했습니다. 지역구가 뉴 저지인 앤디 김 당선자로, 당선자는 뉴 저지 주에서도 첫 아시안계 연방하원의원이 됩니다.

36살의 앤디 김 당선자는 부시와 오바마 대통령 시절 이라크, 아프카니스탄 전쟁에 관한 자문으로 일했고, 공화당 현역의원과는 반대로 헬스케어법을 지지해 당선됐습니다.

연방하원의원으로서는 무기위원회에 소속돼 북한 핵사태 해결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공화당 영 김 연방하원의원 후보는 민주당 후보보다 122표 앞섰습니다. 영 김 후보와 같은 공화당으로 대세가 기운 미미 월터스 하원의원이 민주당의 부정선거 의혹을 말하고 있습니다.

선거관리국에서는 증거 없는 주장이라고 일축했고, LA 타임즈는 두 사람이 트럼프 대통령의 전술을 쓰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공화당이 진 것은 투표할 자격 없는 사람이 자동차 안에서 옷을 바꿔가면서 부정투표를 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초당적인 수감과 선고개혁법안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선거유세 때와는 180도 다른 결정으로, 아버지가 탈세 등으로 수감생활을 했던 사위의 권고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NN과 백악관 사이의 기자출입증 박탈 고소에 대한 첫번째 법원판결이 곧 나옵니다. FOX News가 CNN을 지지한 뒤 전국 기자클럽과 많은 언론사가 CNN을 지지합니다.

뉴욕 타임즈가 발표한 북한의 지하 핵시설에 대해 전략문제연구소 책임자가 포린 팔러시와 인터뷰했습니다.

애틀란틱 카운슬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새겨들을 만한 전문가 해설이 실렸습니다.

미국에서는 곧 85세에서 94세까지 인구 붐을 겪게 됩니다. 어디서 누구의 도움으로 살 지가 이슈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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