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주식시장 4월, 그린색으로 출발하는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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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 5.2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LA] 주식시장은 팬데믹 이후 최악의 한달이었던 4월을 보내고 5월의 첫 장은 그린색으로 출발했습니다. 대부분의 전문가는 연방준비제도가 이자율을 0.5% 포인트 올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2년 중간선거의 예비선거가 내일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지지한 후보가 출마하는 오하이오 주에서 시작됩니다. 5월에 조지아와 플로리다 등 14개 주에서 중간선거 방향을 짐작하게 하는 예비선거가 열립니다.
LA 타임즈가 차기 LA시장으로 케런 베스 연방 하원의원을 공식지지했습니다. LA 타임스는 사설에서 여러 후보들이 나름대로 장점이 있지만 케런 베스 후보의 경험과 실적, 비젼을 따라갈 수 없다면서 베스 후보를 공식지지했습니다.
5월은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 유산의 달입니다.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 유산의 달은 1992년 시작됐지만 관련행사는 팬데믹 이후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주식시장은 팬데믹 이후 최악의 한달이었던 4월을 보내고 5월의 첫 장은 그린색으로 출발했습니다. 대부분의 전문가는 연방준비제도가 이자율을 0.5% 포인트 올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주택시장은 지난 2년 동안 크게 올라 주택소유주가 부를 축적했지만 주택소유주 사이에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물론 주택을 소유하지 못한 사람들의 낙심은 커졌습니다.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이 비밀리에 우크라이나를 방문해 젤렌스키 대통령을 만났고 오늘은 폴란드 대통령을 만납니다. 미국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게 이길 때까지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우크라이나군은 치열한 전투 끝에 마리우폴 제철소에 피신해있던 피난민 백 여명을 구조했고 이스라엘이 처음으로 러시아 외무장관의 발언을 비난했습니다. 더 많은 미국인이 날이 갈수록 우크라이나 군사지원과 러시아 제재를 지지합니다.
마크 에스퍼 전 국방장관은 회고록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시위대의 다리에 총을 쏘도록 제안했다고 밝혔고, 트럼프의 사위는 북한 이슈 등을 언급한 회고록을 발간합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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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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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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