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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눈높이로 바라본 연극 이야기 ‘희로애락’ 공연

청소년들이 쓰고, 기획, 연출 도맡아/ 2018년 7월 28일~29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에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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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청소년 눈높이로 바라본 연극 이야기 ‘희로애락’ 공연

▲ 창착연극 '희노애락' 포스터

내 생애 첫 무대 창작 연극 ‘희로애락’이 오는 28일과 29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펼쳐진다.

내 생애 첫 무대 연극 ‘희로애락’은 고질적인 학교폭력에 대한 이야기를 학생들이 직접 쓰고, 기획, 연출을 도맡아 만들어졌다. 극 중에 등장하는 캐릭터는 연극 속의 이야기를 벗어나 우리 주변에 있는 청소년들의 눈높이로 바라본 현실적인 학교에 대한 모습을 그린 이야기이다.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청소년 시기의 이야기를 연극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협동심을 배우고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어 즐거웠다고 말했다.

연극 ’희로애락’ 무대는 지난 수 개월 동안 청소년들의 자유로운 상상력을 바탕으로 무한히 꿈꾸고 질문하고 스스로 기획, 도전하면서 삶의 역량을 키우고 꿈을 실현해 나가는 학교 밖 교육 활동으로 진행됐다.

창작연극 ‘희로애락’은 네이버 폼(http://naver.me/59bmWOF1)으로 예약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이광현 지도교사는 창작 연극 ‘희로애락’ 이 안양, 군포, 의왕, 안산 지역 청소년들의 창작극으로 청소년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내 생애 첫 무대 연극 ‘희로애락’은 경기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경기도와 군포시, 군포의왕교육지원청, 내 생애 첫 무대 꿈의학교에서 주관, 산본공업고등학교와 예술도서관에서 후원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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