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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사랑은 트럼프 혐오?’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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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부시 사랑은 트럼프 혐오?’

[SNS 타임즈- LA] 워싱턴 타임즈 칼럼리스트는 언론이 언제 그렇게 아버지 부시 대통령을 사랑했느냐면서, 부시 사랑도 트럼프 미워하기라고 비난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트럼프 시대에는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이 사망했어도, 뉴스는 트럼프 대통령과 연결됩니다. 워싱턴 타임즈 칼럼리스트는 언론이 언제 그렇게 아버지 부시 대통령을 사랑했느냐면서, 부시 사랑도 트럼프 미워하기라고 비난합니다.

의사당에 안치된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사람들이 줄을 잇고, 평소 트럼프 대통령에게 험한 말공격을 받아왔던 부시 가족은 전통대로 현 대통령을 초대함으로써 분열보다는 화합의 모양새를 택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민주당 정치인들을 백악관에 초대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원 다수당이 된 민주당과 일단은 공통분모를 찾겠다는 전략입니다.

민주당은 차기 상, 하원 지도부 1인자로 소수인종을 포함해 여성의원들이 많이 선출됐습니다. 의사당의 작업환경이나 법안에도 여성정치인 확대가 큰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나 공화당은 여성 정치인 파워가 거의 늘어나지 않았습니다.

래리 썸머스 전 재무장관은 워싱턴이 중국에 무역분쟁으로 고함을 칠 순 있어도 중국경제를 무너뜨리지는 못한다면서 중국과 현실적인 협상을 강조합니다.

2019년에는 테크널러지업계의 규제강화가 경기부진과 맞물려 경제를 더욱 어렵게 할 수 있다는 예상이 높아집니다.

덴마크의 반이민 정권이 원치 않는 이민자를 전염병에 걸린 동물을 연구하고 화장하는 섬에 보낸다고 밝히자 세계가 놀라고 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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