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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밝히지 않은 핵시설 ‘비밀기지 아니다’… 한국 합참의장 주장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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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북한이 밝히지 않은 핵시설 ‘비밀기지 아니다’… 한국 합참의장 주장

[SNS 타임즈- LA] 북한이 공식으로 인정하지 않은 신오리의 핵 시설 활동을 미국 씽크탱크가 전한 뒤 한국 합참의장은 한국과 미국이 예의 주시하고 있으니 비밀기지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그러나 미국과 세계 언론은 북한이 인정하지 않은 핵기지는 미북정상회담에서도 거론되지 않는다는 기본에 초점을 맞춥니다.

북한에 대해 강경한 언론 월 스트릿 저널조차 북한핵을 포기시킨다는 게 불가능하고, 핵을 가진 북한과 함께 사는 게 현실적 방안이라는 지적을 전합니다.

북한 핵사찰을 했던 조엘 위트씨는 북한은 존 볼턴 국가안보보좌관을 북한핵의 아버지라고 농담한다면서, 핵문제를 풀려면 신뢰가 필수라고 강조합니다.

멕시코 장벽예산 때문에 연방정부 4분의 1이 폐쇄된 지 32일 째가 되면서 융자금을 못 받거나 융자금을 갚지못해 재정위기에 처하는 사람도 늘어납니다.

연방 상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멕시코 장벽 예산을 주고 다카를 3년 연장하는 등의 협상안을 오늘 투표하지만 민주당이 다수인 하원에서 통과될 가능성은 0%입니다.

USA 투데이는 사설에서 공화, 민주 양당이 서로 승리했다고 주장하면서라도 연방정부 문부터 열고 포괄적 이민안을 논의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은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의 속마음은 다카 폐지라면서 믿지못할 트럼프 대통령의 안에 협상할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성전환자의 군입대를 금지한 트럼프 대통령의 명령을 집행하도록 연방대법원이 판결했습니다. 보수가 다수인 연방대법원이 특별정책을 보수의 방향으로 끌고 갈 수 있다는 걸 보여준 결정입니다.

네플릭스가 개봉한 영화 로마가 아카데미상 10개 부분 후보에 올랐습니다. 신분이 다른 두 여성의 인생과 멕시코의 민주화가 경렬하게 그려진 로마는 여러 면에서 한국인 정서에 통합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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