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우크라이나 이슈, 윤석열 대통령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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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 4.7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평양의 핵위협에 강하게 대처한다고 약속하자 미국 주요언론이 보도합니다.
성 김 미국 대북특사는 북한이 다음 주 5년 만에 핵실험을 할 가능성이 있다는 경고했고, 윤석열 당선자가 평양의 핵위협에 강하게 대처한다고 약속하자 미국 주요언론이 보도합니다.
북한과 우크라이나 이슈에 대해 윤석열 차기 대통령이 선택해야 할 입장에 대한 기고문이 포린 팔러시에 실렸습니다. 한국은 더 이상 고래 사이의 새우라는 입장에서 모호한 택하면 안되고, 세계 지도국으로서 선택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미국과 세계의 우크라이나 지원과 러시아 제재는 이어지지만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결정적인 지원을 해야 한다고 촉구합니다. 러시아 군사력이 동부 돈바스에 집중하면서 우크라이나 정부는 주민들에게 피신하라고 경고합니다.
민주와 공화당 정치인 11명이 코비드 이후 시행됐던 이민자 입국제한인 타이틀 42 해지를 연기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텍사스 주지사는 타이틀 42가 폐지되고 이민자가 몰려오면 모든 이민자를 워싱턴 D.C로 보내려고 버스 920대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의사당 폭동사건에 대한 의회 조사단의 소환을 거부한 트럼프 전 대통령 측근 두사람을 징계하는 결의안이 하원에서 통과됐습니다. 법무부가 기소하면 두 사람은 최대 징역 1년에 벌금 10만 달러를 물게됩니다.
LA와 샌디에고, 샌프란시스코, 뉴욕 등 대도시에서 코비드19 케이스가 또 늘어나고 있고 연방법무장관과 상무장관도 양성반응입니다. 그러나 집단면역이 강하기 때문에 또 다른 코비드 웨이브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캘리포니아주을 포함해 13개 주에서 팔리고 있는 생굴에서 노로 바이러스가 발견돼 관계당국이 조치 중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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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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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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