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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현대’… 잃어버린 기회와 비극, 그리고 미국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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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북한과 현대’… 잃어버린 기회와 비극, 그리고 미국

[SNS 타임즈- LA] '잃어버린 기회와 비극, 희망, 그리고 미국' 로이터 통신이 현대와 북한과의 미래를 전한 기사입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중간선거를 엿새 앞두고 양당의 전, 현직 대통령이 선거유세에 뛰어들었지만, 격전지의 선거결과를 예측하기가 힘듭니다.

민주당 개빈 뉴썸 후보가 당선될 것이 거의 확실한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가 중간선거 이후 미국 정치계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뉴썸 부지사가 주지사가 되면 캘리포니아주는 트럼프 대통령과 헬스케어와 이민 이슈에서 더 강하게 싸울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아침에도 난민신청을 하기 위해 미국으로 오고 있는 캐러번 행렬의 상당수가 지독한 악당과 갱 맴버라고 사실과 다른 트윗을 했습니다. 출생시민권은 미국에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트윗도 했습니다.

출생시민권에 대해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불분명하게 말한 정도인데도 큰 논란입니다. 미국의 근본을 흔드는 이슈이기 때문인데, LA 타임즈와 워싱턴 이그제미너가 반대의 사설을 실었습니다.

러시아 스캔들을 수사하는 특별검사에 대한 거짓 추문을 퍼뜨리는 그룹이 있어 특별검사가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3,4분기 임금이 지난 10년 사이 최고수준으로 늘어났습니다. 반면 주식시장 하락을 기정사실로 보는 전문가가 늘어납니다.

자넷 옐른 전 연방준비제도 이사는 미국의 예산적자는 감당하기 불가능할 정도라고 경고했습니다. 마술봉이 있다면 세금을 인상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잃어버린 기회와 비극, 희망, 그리고 미국' 로이터 통신이 현대와 북한과의 미래를 전한 기사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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