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장거리 크루즈 미사일 발사 조용한 성공?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오늘의 미국, 9.13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미국에서 가장 큰 교육구인 뉴욕 시 공립학교가 오늘 대면수업을 시작했고, 한국이 요청한 백신기술 이전을 미국이 돕지않는 사이 중국이 세계 백신보급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지사 소환선거를 하루 앞두고 바이든 대통령도 오늘 롱 비치에서 개빈 뉴썸 주지사 리콜에 반대하는 캠페인을 합니다.
현재 예상대로 뉴썸 주지사가 소환되지 않아도 뉴썸과 캘리포니아주는 모두 부분적인 패배를 합니다. 소환선거에 납세자 돈 약 2억7천6백만 달러가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북한이 전략적 장거리 크루즈 미사일 발사에 성공했습니다.
탄도미사일이 아니기 때문에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 결의안 위반은 아니지만 최근 강해진 남북한의 무기 경쟁을 보여주는 이벤트였습니다.
텍사스와 루이지애나 주에 열대성폭풍 니콜라스가 폭우를 내리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큰 교육구인 뉴욕 시 공립학교가 오늘 대면수업을 시작했고, 한국이 요청한 백신기술 이전을 미국이 돕지않는 사이 중국이 세계 백신보급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전 식품의약국 전문가들을 포함한 국제 보건 전문가들이 현재 부스터 샷은 필요없다고 하는 주장이 의학잡지 렌싯에 실렸습니다.
8월에도 상품값은 예상했던 이상으로 비싸졌습니다. 인플레이션과 경기회복에 나쁜 신호입니다.
내년부터 서로 소통하는 스마트홈 기구를 쉽게 살 수 있게 됩니다. 온도조절장치나 조명시스템, 부엌 가전제품 등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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