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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이슈, 가장 곤란한 처지는 문재인 대통령!’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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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북한 핵이슈, 가장 곤란한 처지는 문재인 대통령!’

외교잡지 내셔널 인터레스트… 문 대통령, 비핵화 이상의 거대한 계획?

[SNS 타임즈- LA] 외교잡지 내셔널 인터레스트는 북한 핵이슈로 가장 곤란한 처지인 문재인 대통령의 입장을 전했습니다. 미국에는 북한 비핵화가 전부지만 문대통령에게는 비핵화 이상의 거대한 계획이 있다는 지적입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미국 현대 역사상 가장 중요한 인준청문회가 야당의 연기요구로 1시간 30분동안 지연된 뒤 시작됐습니다. 연방 대법관 브렛 케버노 청문회인데, 민주당 상원 법사위원회 소속의원 모두는 요청한 기록의 10%만 받았다고 주장했지만 여당 법사위원장은 직권으로 청문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청문회장에는 유난히 시위자 방청객이 많습니다. 케버노 대법관이 인준되면 낙태와 총기, 선거자금법, 대통령 기소에서 전례 없는 보수판결을 내릴 것을 우려하는 사람들입니다.

중국이 북한정권수립 70주년 기념일에 시진핑 주석의 방문 대신 공산당 서열 3위 인물로 대치하자 월 스트릿 저널은 균형외교라고 전했습니다. 시진핑 주석이 간다면 북한 행사에 가려지는 것도 특사를 보내는 이유라는 해석도 있습니다.

외교잡지 내셔널 인터레스트는 북한 핵이슈로 가장 곤란한 처지인 문재인 대통령의 입장을 전했습니다. 미국에는 북한 비핵화가 전부지만 문대통령에게는 비핵화 이상의 거대한 계획이 있다는 지적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에서 당선 가능성이 높았던 공화당 현직의원 두 명을 형사범죄 용의자로 기소했다는 이유로 법무장관을 또 비난했습니다. 법무부 내부에서 법무부는 대통령의 시녀가 아니라는 소리가 나옵니다.

중간선거와 2020년 대선에 미치는 여성 유권자의 영향력이 날이 갈수록 높아집니다. 여성일수록 트럼프 대통령에게서 등을 돌리는 이유는 가족분리 이민정책과 대통령의 낮은 품격 때문입니다.

가장 진보적 매체인 뉴요커가 가장 보수적인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수석전략가를 연례행사에 초대했다가 취소했습니다. 독자와 스탭, 다른 참가자들의 반발 때문이었는데 초대가 취소된 배넌은 뉴요커 편집장을 비난합니다.

나이키가 'Just do it' 캠페인 모델로 풋볼 무릎 꿇기의 대명사인 콜린 케퍼닉을 선택했습니다. 나이키는 희생을 감수하면서 신념을 지킨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싶어 내린 결정인데 주식값은 크게 내려갔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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