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극초음속 미사일 테스트 성공했다면?’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오늘의 미국, 9.29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북한이 소리의 속도보다 5배 빠르다는 극초음속 미사일 테스트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쟁점은 최종단계까지 성공하면 남한에 배치된 미사일로 요격하기 힘들다는 것과, 북한은 한국이나 미국의 외교정책에 상관없이 자신들의 스케줄대로 핵개발을 한다는 것입니다.
연방정부가 문을 닫을 가능성의 날이 다가오자 바이든 대통령은 백신홍보 스케쥴을 민주당 정치인 만나기 스케쥴로 바꿨습니다.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이 백신접종을 안한 직원 약 600명을 해고합니다.
연방정부는 100명 이상 직원이 있는 회사에서 백신접종 의무화를 안지킬 때의 벌금 부과를 고려 중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회복된 사람들의 37%는 장기적 증상을 느낀다는 대대적인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의 최고위직 장군들이 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의 주장에 반대되는 증언을 이틀 째 이어갑니다. 합참의장과 중부군 사령관입니다.
북한이 소리의 속도보다 5배 빠르다는 극초음속 미사일 테스트에 성공했다고 밝히자 미국이 미국입장에서 분석합니다.
쟁점은 최종단계까지 성공하면 남한에 배치된 미사일로 요격하기 힘들다는 것과, 북한은 한국이나 미국의 외교정책에 상관없이 자신들의 스케줄대로 핵개발을 한다는 것입니다.
일본의 차기 총리가 될 기시다 후미오 전 외무장관을 미국 언론은 오바마 전 대통령의 히로시마 방문을 성사시켰고 한국과 위안부 합의를 한 인물로 소개합니다.
자민당이지만 경제에 있어서는 성장과 함께 부의 분배를 강조하는 진보성향이라는 것도 지적합니다.
주택값은 14개월 연속 오르고, 지난해 큰 손해를 본 스키장은 올해는 일손이 없어 또 정상 운영에 차질이 생길 형편입니다.
포기하지 않는 미국 사업가 정신이 발휘됩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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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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