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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연락사무소 설치 진지 논의 중’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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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북·미, 연락사무소 설치 진지 논의 중’

[SNS 타임즈- LA] 미국과 북한이 연락사무소 설치를 진지하게 논의하고 있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미국과 북한이 연락사무소 설치를 진지하게 논의하고 있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북한에 설치될 미국 연락사무소에는 한국어를 할 수 있는 미국인이 상주하게 될 것이라고도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내에서 어려운 입지를 북한 핵문제로 시선을 돌리려고 하고, 실제 미국인들은 자세한 내용은 모르는 채 분위기로 북핵협상을 판단합니다.

일부 전문가는 만일의 경우 2차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회담장에서 나오기를 희망하지만 그럴 리는 없어 보입니다.

멕시코장벽으로 넘어오는 불법이민자들이 침략이라면서 비상사태를 선포한 대통령은 의회에서 국가비상사태라고 인정하지 않아도 이미 책정된 기금을 벽 쌓는 곳으로 돌릴 것이라고 확인했습니다.

대통령에게 60억 달러 이상을 내줘야 하는 국방부 장관 대행은 어느 기금에서 돈을 뺄 지 결정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은퇴해서 풀 베네핏(혜택)을 받을 수 있는 26시간 전에 대통령이 해고한 전 연방수사국 국장대행과 대통령의 싸움이 공개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전 FBI 국장 대행은 대통령이 북한에 대해 미국정보국 보고를 부정하고 푸틴 말을 믿었다는 등의 인터뷰를 이어가자 대통령은 오늘 그가 거짓말장이라고 공격했습니다.

유엔대사로 지명됐던 국무부 대변인이 가족에 집중하고 싶다면서 사임했습니다.

일부언론은 사임자의 발표만 전했고 일부 언론은 사임자가 불법 내니(유모)를 고용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FOX TV 진행자 출신인 사임자가 외교이슈를 다룰 UN 대사 자격이 없었다는 문제입니다.

독일에서 열린 세계안보회의에서 유럽국가들은 트럼프 대통령 비난하기를 주저하면서도 이란 핵협상 탈퇴 등에 대해 비난하면서 서로 큰 박수를 보냈습니다.

마이크 팬스 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을 대변했고, 대통령의 딸 이방카는 세계 안보전문가들 사이에서 세계안보에 대해 말했습니다.

플로리다 주 중학생이 충성서약을 하지 않은 뒤 경범 혐의로 기소되고 정학당해 논란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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