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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용승마장 승마체험 ‘하늘의 별따기’

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 "월 승마체험 대기인원 100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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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용승마장 승마체험 ‘하늘의 별따기’

[SNS 타임즈] 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은 복용승마장 승마체험 운영방식에 대 지적하고 공정한 예약제 도입을 촉구했다.

▲ 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 /SNS 타임즈

제268회 제2차 정례회 대전광역시 시설관리공단 행정사무감사에서 복지환경위원회 이금선 의원은 “복용승마장에 공단마 44두와 자마 2두가 있는데, 자마는 어떤 근거와 누구의 결정으로 공공 운영하는 복용승마장에서 관리하고 있는가?”라며 개인마 운영에 대해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

이 의원은 “시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 시설인 시설관리공단에서 개인마를 관리해 주는 것은 어떤 근거가 있는지에 대해 자마회원의 혜택을 따져 물었다.

아울러 “복용승마장의 예약대기자가 너무 많아 승마 하기가 너무 어렵다. 1년 대기 인원이 180명 중 보류(삭제) 48명이고 승마 기승은 단 28명 뿐”이라며, 승마 기승 인원 운영방식에 대해 지적과 함께 공정한 예약제에 대한 대책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장애인에게 심리적 안정과 긍정적 교감을 돕는 재활승마프로그램이 있지만 원활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제가 직접 홈페이지 방문하여 승마체험 해보고 싶어서 신청하려고 했지만 접속 조차 되질 않는다”며 하늘의 별따기 승마에 대한 시급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그러면서 “승마반을 확대하고, 예약시스템과 운영체계를 개선해 늘어나는 승마인구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대전시민의 레저 확산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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